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심전도가 심장의 전기 신호를 본다면, 심장 초음파는 심장의 생김새와 움직임을 직접 봐요. 왼쪽으로 비스듬히 누운 채 가슴에 젤을 바르고 기구를 대면, 심장의 네 방과 판막이 열리고 닫히는 모습이 화면에 움직이는 그림으로 나타나요. 심장 벽이 두꺼운지, 방이 늘어났는지, 판막에서 피가 새거나 좁아진 곳은 없는지, 펌프질하는 힘이 충분한지를 알 수 있어요. 방사선을 쓰지 않고 아프지 않으며 대개 이삼십 분쯤 걸려요. 숨을 잠깐 참으라고 하거나 기구로 갈비뼈 사이를 조금 누르기도 해요.
알아 두면 좋아요
- 한 번 뛸 때 피를 내보내는 비율인 박출률을 재요.
- 보통 금식 없이 받을 수 있어요.
- 더 자세히 보려고 식도 쪽으로 기구를 넣는 방법도 있어요.
- 심장 혈관이 막혔는지는 이 검사만으로 알기 어려워요.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해요
조금만 움직여도 숨이 차고 다리가 붓는다면 진료를 받아 심장 검사가 필요한지 확인해 보세요.
보험에서는 이렇게 만나요
이 말과 이어지는 보장 종류를 마음이가 풀어 드려요
- 실손의료비
- 가입 전 알릴 의무
심장 초음파는 급여 기준에 맞으면 본인부담이 줄고, 실손의료비에서는 실제로 낸 금액을 기준으로 살펴봐요. 증상이나 의심 소견이 있어 의사 판단으로 받았는지가 기준이 되고, 검진 항목으로 고른 검사는 보통 대상이 아니에요. 판막이 조금 샌다는 소견처럼 가벼운 결과도 추적 관찰을 권유받았다면 가입 전 알릴 의무에 해당할 수 있어요. 세부 범위는 청약서 질문에 따라 달라요.
보장 종류를 알기 쉽게 풀어 쓴 일반적인 안내예요. 마음마당은 보험 상품을 권하거나 모집하지 않아요. 실제로 보장되는지는 가입한 보험의 약관과 가입 시기에 따라 다르니, 내 보험 증권과 약관에서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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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영상의 다른 말
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