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영상

혈액검사

Blood test · 피검사 · 채혈

피를 조금 뽑아 몸 상태를 여러 숫자로 알아보는 검사예요.

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피는 온몸을 돌며 산소와 영양분, 호르몬, 노폐물을 실어 나르기 때문에 몸 곳곳의 소식이 담겨 있어요. 혈액검사는 주로 팔 안쪽 정맥에서 피를 조금 뽑아 그 안의 세포 수와 여러 물질의 양을 재는 검사예요. 빈혈, 염증, 혈당, 콜레스테롤, 간과 콩팥의 기능, 호르몬까지 무엇을 볼지에 따라 항목이 달라지고, 그래서 색이 다른 통 여러 개에 나눠 담아요. 결과는 하나의 숫자만 떼어 보기보다 여러 항목과 증상, 지난번 결과를 함께 놓고 읽어요. 전날 먹은 것이나 운동, 먹는 약도 숫자를 움직일 수 있어요.

알아 두면 좋아요

  • 혈당과 중성지방을 볼 때는 보통 8시간 이상 금식해요.
  • 뽑은 자리는 문지르지 말고 몇 분 꾹 눌러야 멍이 덜 들어요.
  • 채혈할 때 어지러웠던 적이 있으면 미리 말하고 누워서 뽑아요.
  • 기준에서 조금 벗어난 숫자가 곧 병을 뜻하지는 않아요.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해요

결과지에 기준을 벗어난 항목이 있어 걱정된다면 진료 때 결과지를 가져가 확인해 보세요.

보험에서는 이렇게 만나요

이 말과 이어지는 보장 종류를 마음이가 풀어 드려요

  • 실손의료비
  • 가입 전 알릴 의무

혈액검사는 아파서 진료받으며 한 검사라면 실손의료비의 통원 부분에서 살펴봐요. 검진으로 한 혈액검사는 대상이 아니에요. 보험에서 더 자주 만나는 곳은 가입 전 알릴 의무예요. 혈당, 간 수치, 콜레스테롤 등이 높아 재검이나 치료를 권유받았거나 약을 먹고 있다면 알려야 하는 내용에 해당할 수 있어요. 일부 계약은 가입할 때 혈액검사를 따로 요청하기도 해요.

보장 종류를 알기 쉽게 풀어 쓴 일반적인 안내예요. 마음마당은 보험 상품을 권하거나 모집하지 않아요. 실제로 보장되는지는 가입한 보험의 약관과 가입 시기에 따라 다르니, 내 보험 증권과 약관에서 확인해 주세요.

검사·영상의 다른 말

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