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B형 간염 바이러스는 피와 체액으로 옮고, 간에 오래 머물면서 염증을 일으킬 수 있어요. 특히 아기 때 감염되면 평생 바이러스를 지니고 살게 되는 경우가 많아서, 우리나라에서는 태어나자마자 접종을 시작해요. 보통 세 번에 걸쳐 맞고, 다 맞으면 대부분 몸에 항체, 곧 바이러스를 막아 주는 단백질이 생겨요. 어른이 되어 건강검진에서 항체가 없다고 나오는 일도 있는데, 예전에 항체가 생겼다가 수치만 낮아진 경우도 있어서 다시 맞을지는 따로 살펴봐요.
알아 두면 좋아요
- 아기는 태어난 직후, 1개월, 6개월에 모두 세 번 맞아요.
- 항체가 생겼는지는 피검사로 확인할 수 있어요.
- 엄마가 보유자이면 아기는 태어나자마자 따로 조치를 받아요.
- 어른도 항체가 없으면 접종을 권하는 경우가 있어요.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해요
검진에서 항체가 없다고 나왔다면 다시 맞아야 하는지 병원에서 확인해 보세요.
보험에서는 이렇게 만나요
이 말과 이어지는 보장 종류를 마음이가 풀어 드려요
- 실손의료비
- 가입 전 알릴 의무
B형 간염 예방접종비와 접종 전후의 항체 확인 검사는 예방 목적이면 실손의료비에서 보통 빠져요. 보험과 더 가까이 만나는 것은 바이러스 보유자인 경우예요. 보유자로 정기 검사를 받거나 항바이러스제를 먹고 있다면 가입 전 알릴 의무에 해당할 수 있고, 치료 목적의 진료비와 약값은 실손의료비에서 살펴봐요. 보유 사실을 어떻게 다루는지는 계약마다 달라서 약관과 가입 시기에 따라 달라요.
보장 종류를 알기 쉽게 풀어 쓴 일반적인 안내예요. 마음마당은 보험 상품을 권하거나 모집하지 않아요. 실제로 보장되는지는 가입한 보험의 약관과 가입 시기에 따라 다르니, 내 보험 증권과 약관에서 확인해 주세요.
함께 보면 좋은 말
예방접종·예방의 다른 말
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