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제 콩팥 손상
Contrast-associated kidney injury · 조영제 신독성 · 조영제 유발 신병증 · 조영제 신장 손상
조영제를 쓴 검사 뒤에 콩팥 기능이 일시적으로 떨어지는 것이에요.
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CT나 혈관 촬영을 할 때 혈관과 장기가 또렷이 보이도록 조영제라는 약을 혈관에 넣어요. 이 약은 콩팥을 거쳐 소변으로 빠져나가는데, 그 과정에서 콩팥 기능이 일시적으로 떨어지는 일이 드물게 있어요. 이것을 조영제 콩팥 손상이라고 해요. 콩팥이 건강한 사람에게는 흔하지 않고, 원래 콩팥 기능이 낮거나 탈수가 있는 경우에 더 주의해요. 대부분은 며칠 안에 수치가 올랐다가 한두 주 사이에 돌아와요. 그래서 검사 전에 콩팥 기능을 미리 확인해요.
알아 두면 좋아요
- 검사 전에 혈액 크레아티닌과 사구체여과율을 확인해요.
- 위험이 높으면 검사 앞뒤로 수액을 맞아 물을 보충하기도 해요.
- 먹고 있는 당뇨약이나 소염진통제가 있으면 미리 알려요.
- 꼭 필요한 검사라면 얻는 것과 위험을 견주어 정해요.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해요
조영제 검사 뒤 며칠 사이 소변이 눈에 띄게 줄거나 몸이 부으면 진료를 받아 보세요.
보험에서는 이렇게 만나요
이 말과 이어지는 보장 종류를 마음이가 풀어 드려요
- 실손의료비
- 입원 일당
조영제 콩팥 손상은 검사를 받은 뒤 생긴 문제라 보험에서 어떻게 보는지 궁금해하는 분이 많아요. 콩팥 기능을 지켜보려고 추가로 받은 검사와 입원 비용은 실손의료비와 입원 일당에서 살펴보는 경우가 많아요. 처음 받은 검사가 검진 목적이었는지 치료 목적이었는지에 따라 실손에서 다루는 범위가 달라질 수 있어요. 이것을 질병으로 볼지 상해로 볼지는 약관과 상황에 따라 판단이 갈리는 부분이에요.
보장 종류를 알기 쉽게 풀어 쓴 일반적인 안내예요. 마음마당은 보험 상품을 권하거나 모집하지 않아요. 실제로 보장되는지는 가입한 보험의 약관과 가입 시기에 따라 다르니, 내 보험 증권과 약관에서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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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팥·방광의 다른 말
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