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팥·방광

방광 훈련

Bladder training · 방광 재훈련 · 배뇨 훈련 · 시간제 배뇨

소변 보는 간격을 조금씩 늘려 방광을 길들이는 연습이에요.

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소변이 조금만 차도 급하게 마려운 방광을, 시간을 두고 천천히 길들이는 연습이에요. 마려울 때마다 바로 화장실에 가면 방광은 적은 양에도 신호를 보내는 데 익숙해져요. 방광 훈련은 시간표를 정해 소변을 보고, 그 사이에 마려운 느낌이 와도 숨을 고르며 잠시 넘겨 보면서 간격을 조금씩 늘려 가요. 과민성 방광이나 급하게 마려워 새는 요실금에서 약과 함께, 또는 약보다 먼저 권해지는 방법이에요. 몇 주에서 몇 달에 걸쳐 꾸준히 할 때 효과가 나타난다고 알려져 있어요.

알아 두면 좋아요

  • 먼저 며칠 동안 소변 본 시각과 양을 적는 배뇨 일지를 써요.
  • 보통 3~4시간 간격으로 소변을 보는 것을 목표로 삼아요.
  • 급한 느낌이 오면 골반 근육을 조였다 풀며 가라앉혀 봐요.
  • 소변이 남거나 감염이 있을 때는 맞지 않을 수 있어요.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해요

훈련을 시작하기 전에 소변이 남거나 감염이 있는지 진료로 먼저 확인해 보세요.

콩팥·방광의 다른 말

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