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옆구리는 갈비뼈 아래에서 골반 위까지, 몸통의 옆과 뒤쪽을 말해요. 이곳에는 콩팥과 요관이 자리하고 있고, 등 근육과 갈비뼈, 장도 가까이 있어서 아픈 까닭이 다양해요. 무거운 것을 들거나 몸을 비틀다 근육이 놀란 경우가 가장 흔하고, 요로결석, 신우신염, 대상포진, 갈비뼈 문제로도 아플 수 있어요. 움직이거나 누를 때 더 아프면 근육 쪽을 먼저 생각해요. 자세와 상관없이 쥐어짜듯 아프거나 열, 소변 변화가 함께 있으면 콩팥과 요로 쪽을 살펴봐요.
알아 두면 좋아요
- 소변검사와 초음파, 필요하면 CT로 원인을 찾아요.
- 근육통은 며칠 쉬면 나아지는 경우가 많아요.
- 아픈 자리에 띠 모양으로 물집이 생기는지도 살펴봐요.
- 통증이 사타구니 쪽으로 뻗치는지 알려 주면 도움이 돼요.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해요
옆구리가 참기 힘들게 아프거나 열, 오한, 피 섞인 소변이 함께 있으면 바로 응급실로 가세요.
함께 보면 좋은 말
콩팥·방광의 다른 말
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