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뼈는 속에 피가 풍부하게 흘러서 다른 장기에서 떨어져 나온 암세포가 자리 잡기 쉬운 곳이에요. 이렇게 다른 곳에서 생긴 암이 뼈로 옮겨 가 자라는 것을 뼈 전이라고 하며, 뼈에서 처음 생긴 암과는 달라요. 척추, 골반, 갈비뼈, 넓적다리뼈에 잘 생기고, 쉬어도 가라앉지 않거나 밤에 심해지는 통증이 흔한 증상이에요. 뼈가 약해져 작은 충격에도 부러지거나, 척추에서는 신경이 눌려 다리 힘이 빠질 수 있어요. 통증을 줄이고 골절을 막기 위해 방사선 치료, 뼈를 보호하는 약, 수술 등을 써요.
알아 두면 좋아요
- 유방암, 전립선암, 폐암 등에서 비교적 자주 나타나요.
- 뼈 스캔, MRI, PET-CT 같은 검사로 찾아요.
- 뼈가 녹으면서 피 속 칼슘 수치가 올라가기도 해요.
- 허리나 뼈의 통증은 대부분 근육이나 관절 문제로 생겨요.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해요
암 치료 중 갑자기 다리에 힘이 빠지거나 대소변 조절이 어려워지면 바로 응급실로 가세요.
보험에서는 이렇게 만나요
이 말과 이어지는 보장 종류를 마음이가 풀어 드려요
- 항암 치료비
- 실손의료비
뼈 전이는 처음 생긴 암을 기준으로 분류하는 약관이 많아, 진단비보다는 치료 쪽에서 보험과 만나요. 통증을 줄이려는 방사선 치료는 항암 치료비 담보에서, 뼈를 지키는 주사는 실손의료비에서 살펴봐요. 약해진 뼈가 부러진 경우가 헷갈리는데, 골절 진단비는 다쳐서 생긴 골절을 보는 담보인 경우가 많아 병으로 생긴 골절은 해당하지 않을 수 있어요.
보장 종류를 알기 쉽게 풀어 쓴 일반적인 안내예요. 마음마당은 보험 상품을 권하거나 모집하지 않아요. 실제로 보장되는지는 가입한 보험의 약관과 가입 시기에 따라 다르니, 내 보험 증권과 약관에서 확인해 주세요.
함께 보면 좋은 말
암의 다른 말
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