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암성 통증은 암이 뼈나 신경, 장기를 누르거나 파고들어서 생기기도 하고, 수술이나 항암, 방사선 치료의 영향으로 생기기도 해요. 늘 깔려 있는 통증 위에 갑자기 치솟는 통증이 겹치는 일이 흔해요. 통증을 참으면 잠과 식사, 기분이 무너지고 치료를 이어 갈 힘도 떨어지기 때문에, 아픈 것을 줄이는 일도 암 치료의 한 부분으로 봐요. 통증의 세기에 맞춰 진통제를 단계적으로 쓰고, 필요하면 마약성 진통제도 사용해요. 의사의 처방대로 통증 조절에 쓰는 경우에는 중독을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알려져 있어요.
알아 두면 좋아요
- 통증은 0에서 10 사이 숫자로 표현하면 의료진에게 전하기 쉬워요.
- 진통제를 쓴다고 해서 병이 더 나빠졌다는 뜻은 아니에요.
- 변비나 졸림 같은 약의 부작용은 미리 대비할 수 있어요.
- 신경 차단술이나 방사선 치료로 통증을 덜기도 해요.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해요
통증 때문에 잠을 못 자거나 약을 먹어도 가라앉지 않으면 참지 말고 진료 때 알려 주세요.
보험에서는 이렇게 만나요
이 말과 이어지는 보장 종류를 마음이가 풀어 드려요
- 실손의료비
- 통원 치료비
- 입원 일당
암성 통증으로 받는 진료와 진통제는 실손의료비와 통원 치료비 부분에서 살펴봐요. 통증 조절을 위한 신경 차단술 같은 시술이 수술비 담보의 수술에 해당하는지는 약관의 정의에 따라 달라요. 통증 조절을 위해 입원했을 때 암 입원 일당에 해당하는지도 '암의 직접 치료'의 범위를 어떻게 정했는지에 따라 달라져서, 가입 시기를 함께 보게 돼요.
보장 종류를 알기 쉽게 풀어 쓴 일반적인 안내예요. 마음마당은 보험 상품을 권하거나 모집하지 않아요. 실제로 보장되는지는 가입한 보험의 약관과 가입 시기에 따라 다르니, 내 보험 증권과 약관에서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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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의 다른 말
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