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수술 전·후 보조 항암 치료

Neoadjuvant and adjuvant chemotherapy · 보조 항암 · 선행 항암 · 수술 전 항암

수술 앞이나 뒤에 덧붙여 하는 항암 치료예요.

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암을 수술로 떼어 내도 눈에 보이지 않는 암세포가 몸 어딘가에 남아 있을 수 있어요. 수술 뒤에 이런 세포를 없애 재발 위험을 낮추려고 하는 항암 치료를 보조 항암 치료라고 해요. 반대로 수술 전에 먼저 하는 것은 선행 항암 치료라고 하는데, 암의 크기를 줄여 수술을 쉽게 하거나 떼어 내는 범위를 줄이려는 목적이에요. 선행 치료를 하면 약이 얼마나 잘 듣는지를 미리 볼 수 있다는 점도 있어요. 모든 사람에게 필요한 것은 아니고, 암의 종류와 병기, 몸 상태를 보고 정해요.

알아 두면 좋아요

  • 보조는 수술 뒤, 선행은 수술 앞에 하는 치료를 말해요.
  • 항암제뿐 아니라 방사선, 항호르몬, 표적 치료도 같은 목적으로 써요.
  • 횟수와 기간은 암의 종류에 따라 미리 계획해요.
  • 받지 않아도 되는 경우도 있으니 필요한 까닭을 물어봐도 좋아요.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해요

치료 중 38도 이상의 열이 나거나 물도 못 마실 만큼 토하면 바로 진료를 받아 보세요.

보험에서는 이렇게 만나요

이 말과 이어지는 보장 종류를 마음이가 풀어 드려요

  • 항암 치료비
  • 실손의료비

수술 전후의 보조 항암 치료도 항암 치료비 담보에서 다른 항암 치료와 같이 살펴보는 경우가 많아요. 헷갈리기 쉬운 것은 횟수예요. 수술 전 치료와 수술 뒤 치료를 따로 세는지, 약물과 방사선을 각각 보는지는 약관마다 달라요. 처음 한 번만 보는 담보와 해마다 보는 담보가 섞여 있기도 하고요. 병원에 낸 치료비는 실손의료비에서 다뤄요.

보장 종류를 알기 쉽게 풀어 쓴 일반적인 안내예요. 마음마당은 보험 상품을 권하거나 모집하지 않아요. 실제로 보장되는지는 가입한 보험의 약관과 가입 시기에 따라 다르니, 내 보험 증권과 약관에서 확인해 주세요.

암의 다른 말

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