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일부 유방암과 전립선암은 몸의 성호르몬을 자라는 연료처럼 써요. 항호르몬 치료는 그 호르몬이 만들어지는 것을 줄이거나 암세포에 달라붙지 못하게 막아서 암이 자라는 것을 늦추는 치료예요. 유방암에서는 조직검사에서 호르몬 수용체가 있다고 나온 경우에 쓰고, 수술 뒤 재발 위험을 낮추려고 여러 해 동안 약을 먹는 일이 많아요. 전립선암에서는 남성 호르몬을 낮추는 주사나 약을 써요. 호르몬이 줄어드는 만큼 얼굴이 달아오르거나 관절이 뻣뻣하고 뼈가 약해지는 변화가 따라올 수 있어요.
알아 두면 좋아요
- 호르몬 수용체가 없는 암에는 효과를 기대하기 어려워요.
- 먹는 기간은 암의 상태에 따라 의료진이 정해요.
- 오래 쓰는 동안 골밀도 검사를 주기적으로 하기도 해요.
- 부작용이 힘들면 혼자 정하지 말고 의사와 약을 의논해요.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해요
약을 쓰는 동안 예상하지 못한 출혈이나 심한 관절 통증이 생기면 진료 때 알려 주세요.
보험에서는 이렇게 만나요
이 말과 이어지는 보장 종류를 마음이가 풀어 드려요
- 항암 치료비
- 실손의료비
- 통원 치료비
항호르몬 치료는 항암 치료비 담보에서 가장 해석이 갈리는 치료 가운데 하나예요. 호르몬제를 항암 약물 치료에 포함하는 약관도 있고 빼는 약관도 있으며, 따로 호르몬 약물 치료를 보는 담보를 둔 계약도 있어요. 몇 해씩 약을 먹는 치료라 횟수를 어떻게 세는지도 달라요. 처방받은 약값과 통원 진료비는 실손의료비의 통원 부분에서 살펴봐요.
보장 종류를 알기 쉽게 풀어 쓴 일반적인 안내예요. 마음마당은 보험 상품을 권하거나 모집하지 않아요. 실제로 보장되는지는 가입한 보험의 약관과 가입 시기에 따라 다르니, 내 보험 증권과 약관에서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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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의 다른 말
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