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암을 치료한 뒤 다시 암이 발견되면 흔히 재발을 떠올려요. 하지만 처음 암과 상관없이 다른 자리에서 새로운 종류의 암이 생기는 경우도 있고, 이것을 이차암이라고 해요. 처음 암이 퍼져서 생긴 전이나 같은 암이 다시 자란 재발과는 구분되는 말이에요. 암을 겪은 사람은 나이, 유전적 요인, 흡연이나 음주 같은 생활 요인을 그대로 가지고 있고, 일부 항암제와 방사선 치료의 영향이 더해질 수 있어요. 그래서 치료한 암의 추적 검사와 별개로 다른 암의 검진도 제때 받는 것이 권장돼요.
알아 두면 좋아요
- 전이는 같은 암이 옮겨 간 것이고, 이차암은 새로 생긴 다른 암이에요.
- 조직검사로 처음 암과 같은 종류인지 다른 종류인지 구분해요.
- 추적 검사는 치료한 암을 보는 것이라 다른 암 검진을 대신하지 못해요.
- 금연과 절주가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어요.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해요
암 치료 뒤 어떤 검진을 언제 받으면 좋을지는 추적 진료 때 물어보세요.
보험에서는 이렇게 만나요
이 말과 이어지는 보장 종류를 마음이가 풀어 드려요
- 암 진단비
- 항암 치료비
이차암은 재발이나 전이와 달리 전혀 새로운 암이지만, 보험에서는 그 구분이 그대로 반영되지 않는 경우가 있어요. 일반적인 암 진단비는 처음 한 번만 보도록 정한 계약이 많아서, 두 번째 암에는 다시 해당하지 않을 수 있어요. 두 번째 암을 따로 보는 담보를 둔 계약도 있고, 일반 암과 유사암을 서로 다른 담보로 나눈 경우에는 각각 살펴보기도 해요.
보장 종류를 알기 쉽게 풀어 쓴 일반적인 안내예요. 마음마당은 보험 상품을 권하거나 모집하지 않아요. 실제로 보장되는지는 가입한 보험의 약관과 가입 시기에 따라 다르니, 내 보험 증권과 약관에서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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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의 다른 말
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