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항생제는 몸에 들어온 세균을 죽이거나 더 늘어나지 못하게 막는 약이에요. 세균이 일으킨 폐렴이나 방광염 같은 감염에 쓰이고, 감기나 독감처럼 바이러스가 일으킨 병에는 듣지 않아요. 세균의 종류에 따라 맞는 항생제가 달라서 진찰과 검사를 바탕으로 골라 처방해요. 필요하지 않을 때 쓰거나 정해진 대로 쓰지 않으면, 약에 견디는 세균이 살아남아 다음에는 약이 잘 듣지 않게 될 수 있는데 이것을 항생제 내성이라고 해요. 먹는 동안 설사나 속 불편함이 생기기도 하는데, 장에 사는 이로운 균도 함께 영향을 받기 때문이에요.
알아 두면 좋아요
- 감기는 대부분 바이러스 때문이라 항생제가 필요하지 않은 경우가 많아요.
- 증상이 나아져도 먹는 기간은 처방한 의사의 안내를 따라요.
- 남은 항생제를 두었다가 다른 때 스스로 먹는 것은 권하지 않아요.
- 예전에 항생제로 두드러기가 난 적이 있으면 미리 알려 주세요.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해요
항생제를 먹는 중에 온몸에 발진이 돋거나 심한 설사가 이어지면 진료를 받아 보세요.
보험에서는 이렇게 만나요
이 말과 이어지는 보장 종류를 마음이가 풀어 드려요
- 실손의료비
- 통원 치료비
항생제는 그 자체보다 병원 진료와 함께 만나요. 의사 처방을 받아 약국에서 지은 약값은 실손의료비의 통원 부분에서 처방 조제비로 살펴보는 경우가 많아요. 입원해서 맞은 항생제 주사는 입원 의료비에 함께 들어가요. 며칠 먹고 끝난 처방은 대개 가볍게 지나가지만, 오래 이어 먹었다면 가입 전 알릴 의무의 '계속 투약'에 해당하는지 질문 문구를 읽어 봐야 해요.
보장 종류를 알기 쉽게 풀어 쓴 일반적인 안내예요. 마음마당은 보험 상품을 권하거나 모집하지 않아요. 실제로 보장되는지는 가입한 보험의 약관과 가입 시기에 따라 다르니, 내 보험 증권과 약관에서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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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이야기의 다른 말
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