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염병

MRSA(메티실린 내성 황색포도알균)

Methicillin-resistant Staphylococcus aureus · 엠알에스에이 · 메티실린 내성 황색포도상구균

흔히 쓰는 여러 항생제가 잘 듣지 않는 황색포도알균이에요.

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황색포도알균은 건강한 사람의 피부나 콧속에도 흔히 사는 세균이에요. 그 가운데 포도알균에 널리 쓰는 항생제 계열에 내성, 곧 약이 잘 듣지 않는 성질을 갖게 된 것을 MRSA라고 불러요. 몸에 지니고 있기만 하고 아무 탈이 없는 사람도 많아요. 수술 상처나 몸에 넣은 관, 헐어 있는 피부를 통해 깊이 들어가면 상처 감염이나 폐렴, 피 속 감염을 일으킬 수 있어요. 그래서 병원에서 특히 신경 써서 관리해요. 듣는 항생제가 따로 있어서 치료할 수 없는 균은 아니에요.

알아 두면 좋아요

  • 주로 손과 물건을 통한 접촉으로 옮아요.
  • 병원에서는 손 위생과 접촉 주의로 퍼지는 것을 줄여요.
  • 균이 나왔다고 해서 모두 치료가 필요한 것은 아니에요.
  • 수건이나 면도기를 함께 쓰지 않는 것이 도움이 돼요.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해요

상처가 빨갛게 붓고 고름이 나오면서 열이 나면 진료를 받아 보세요.

보험에서는 이렇게 만나요

이 말과 이어지는 보장 종류를 마음이가 풀어 드려요

  • 실손의료비
  • 입원 일당

MRSA는 다른 병으로 입원해 있다가 검출되는 일이 많아, 원래의 입원에 더해 실손의료비와 입원 일당에서 살펴보게 돼요. 격리실을 쓰게 되면 병실료가 달라지는데, 격리가 의학적으로 필요해서 건강보험이 적용된 경우와 본인이 원해서 쓴 상급 병실은 실손에서 다르게 다뤄요. 입원이 길어지면 입원 일당의 날수 한도도 함께 확인하게 돼요.

보장 종류를 알기 쉽게 풀어 쓴 일반적인 안내예요. 마음마당은 보험 상품을 권하거나 모집하지 않아요. 실제로 보장되는지는 가입한 보험의 약관과 가입 시기에 따라 다르니, 내 보험 증권과 약관에서 확인해 주세요.

감염병의 다른 말

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