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염병

모기 매개 감염병

Mosquito-borne disease · 모기 감염병 · 모기 매개 질환

모기에 물려서 옮는 감염병을 통틀어 부르는 말이에요.

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모기는 피를 빨면서 한 사람이나 동물의 몸에 있던 병원체를 다른 사람에게 날라 줄 수 있어요. 이렇게 모기를 거쳐 옮는 병을 모기 매개 감염병이라고 해요. 말라리아, 일본뇌염, 뎅기열, 지카 바이러스 감염, 황열이 대표적이에요. 병마다 옮기는 모기의 종류와 활동 시간이 달라서, 어떤 모기는 해 질 무렵과 밤에, 어떤 모기는 낮에 주로 물어요. 대부분 물린 뒤 며칠에서 몇 주가 지나 열이 나면서 시작해요. 사람끼리 일상적인 접촉으로 옮지는 않아요.

알아 두면 좋아요

  • 우리나라에서는 말라리아와 일본뇌염이 주로 생겨요.
  • 긴 옷, 모기장, 모기 기피제가 물리는 것을 줄여 줘요.
  • 집 둘레의 고인 물을 없애면 모기가 알을 낳기 어려워져요.
  • 여행지에 따라 미리 접종하거나 예방약을 먹기도 해요.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해요

더운 지역을 여행한 뒤 열이 나면 다녀온 곳과 시기를 알리고 진료를 받아 보세요.

보험에서는 이렇게 만나요

이 말과 이어지는 보장 종류를 마음이가 풀어 드려요

  • 실손의료비
  • 감염병 진단·치료비

모기 매개 감염병은 해외여행과 이어지는 경우가 많아, 어디서 진료받았는지가 보험에서 중요해요. 국내 병원 진료비는 실손의료비에서 살펴보고, 해외 병원에서 낸 돈은 국내 실손이 아니라 여행 중 의료비를 보는 담보에서 다루는 경우가 많아요. 여행 전 예방약과 예방접종은 실손에서 보통 빠져요. 일본뇌염이나 말라리아처럼 병마다 진단 담보의 대상 여부가 달라요.

보장 종류를 알기 쉽게 풀어 쓴 일반적인 안내예요. 마음마당은 보험 상품을 권하거나 모집하지 않아요. 실제로 보장되는지는 가입한 보험의 약관과 가입 시기에 따라 다르니, 내 보험 증권과 약관에서 확인해 주세요.

감염병의 다른 말

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