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한 증상

실신

Syncope · 기절 · 졸도 · 잠깐 정신을 잃음

뇌로 가는 피가 잠깐 줄어 정신을 잃었다가 곧 깨어나는 것이에요.

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뇌는 잠깐만 피가 모자라도 바로 반응해요. 뇌로 가는 피가 순간적으로 줄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데, 쓰러져 눕게 되면 피가 다시 머리로 돌아와 대개 금방 깨어나요. 이것이 실신이에요. 가장 흔한 것은 오래 서 있거나, 덥고 답답한 곳에 있거나, 심한 통증이나 긴장을 겪을 때 혈압과 맥박이 뚝 떨어지며 생기는 경우예요. 갑자기 일어설 때 혈압이 떨어지는 것, 탈수, 일부 약도 원인이 돼요. 드물게는 심장의 박자나 구조에 문제가 있어 생기기도 해서, 처음 겪었다면 원인을 확인해요.

알아 두면 좋아요

  • 쓰러지기 전 눈앞이 캄캄하고 식은땀이 나는 경우가 많아요.
  • 그런 느낌이 오면 바로 앉거나 눕는 것이 다치지 않는 길이에요.
  • 쓰러진 사람은 눕히고 다리를 조금 올려 주도록 배워요.
  • 심전도와 혈압 변화 확인이 기본 검사예요.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해요

운동하다가 쓰러졌거나 가슴 통증, 두근거림과 함께 정신을 잃었다면 바로 응급실로 가세요.

보험에서는 이렇게 만나요

이 말과 이어지는 보장 종류를 마음이가 풀어 드려요

  • 응급실 내원비
  • 실손의료비
  • 가입 전 알릴 의무

실신으로 응급실에 실려 가면 응급실 내원비 담보에서 살펴보고, 원인을 찾으려고 받은 심전도·뇌 영상 같은 검사비는 실손의료비에서 봐요. 쓰러지면서 다쳐 뼈가 부러졌다면 골절 진단비처럼 상해 쪽 담보가 함께 관련되기도 해요. 원인이 부정맥이나 뇌전증으로 밝혀져 치료를 받게 되면 그 이력은 가입 전 알릴 의무에 해당할 수 있어요. 실신이라는 증상만으로 정해진 진단비가 있는 것은 아니에요.

보장 종류를 알기 쉽게 풀어 쓴 일반적인 안내예요. 마음마당은 보험 상품을 권하거나 모집하지 않아요. 실제로 보장되는지는 가입한 보험의 약관과 가입 시기에 따라 다르니, 내 보험 증권과 약관에서 확인해 주세요.

흔한 증상의 다른 말

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