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한 증상

식욕 부진

Loss of appetite · 입맛 없음 · 밥맛이 없음

배가 고프지 않거나 음식이 당기지 않는 상태예요.

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배고픔은 위와 장, 호르몬, 뇌가 서로 신호를 주고받으며 만들어져요. 그래서 몸이 아프거나 마음이 지치면 이 신호가 쉽게 약해져요. 감기나 장염을 앓는 동안 입맛이 떨어지는 것은 흔하고, 나으면 대개 돌아와요. 걱정과 스트레스, 우울한 기분, 잠 부족, 더운 날씨, 먹는 약의 영향도 입맛을 줄여요. 나이가 들면 맛과 냄새를 느끼는 감각이 무뎌지고 위가 천천히 비워져서 조금만 먹어도 배가 부르기도 해요. 며칠 입맛이 없는 것은 대개 지나가지만, 오래 이어지면 몸에 필요한 영양이 모자라질 수 있어요.

알아 두면 좋아요

  • 적은 양을 여러 번 나누어 먹으면 부담이 덜할 수 있어요.
  • 입맛이 없을수록 물과 단백질을 챙기는 것이 좋아요.
  • 새로 먹기 시작한 약이 있다면 관련이 있는지 물어보세요.
  • 어르신의 입맛 저하는 근육이 줄어드는 것으로 이어지기 쉬워요.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해요

입맛 없는 상태가 2주 넘게 이어지거나 체중이 함께 줄어들면 진료를 받아 보세요.

흔한 증상의 다른 말

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