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눈꺼풀 가장자리에는 눈물이 마르지 않게 기름을 내보내는 작은 샘들이 줄지어 있어요. 이 샘에 세균이 들어가 곪으면 눈꺼풀이 붉게 붓고 누르면 아픈데, 이것을 다래끼라고 해요. 샘의 입구가 막혀서 기름이 고이며 단단한 멍울만 잡히고 별로 아프지 않은 것은 콩다래끼라고 불러요. 대개 며칠에서 한두 주 사이에 고름이 빠지며 가라앉아요. 피곤할 때, 눈을 자주 비빌 때, 눈 화장이 깨끗이 지워지지 않았을 때 잘 생겨요. 손으로 짜면 염증이 주변으로 번질 수 있어요.
알아 두면 좋아요
- 따뜻한 찜질이 막힌 샘을 여는 데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어요.
- 다른 사람에게 쉽게 옮는 병은 아니에요.
- 곪은 것이 크면 병원에서 작게 째서 고름을 빼기도 해요.
- 나을 때까지는 콘택트렌즈와 눈 화장을 쉬는 것이 좋아요.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해요
눈꺼풀 전체가 붓거나, 열이 나거나, 같은 자리에 자꾸 생기면 안과 진료를 받아 보세요.
보험에서는 이렇게 만나요
이 말과 이어지는 보장 종류를 마음이가 풀어 드려요
- 실손의료비
- 질병 수술비
다래끼는 약으로 가라앉으면 통원 진료비와 약값을 실손의료비에서 살펴봐요. 째서 고름을 빼는 처치를 받았을 때 질병 수술비에 해당하는지를 많이들 궁금해하는데, 단순히 째고 빼내는 처치는 수술로 보지 않는 약관이 있어 담보마다 결과가 달라요. 진료 기록에 적힌 처치 이름이 기준이 되니 약관의 수술 정의와 함께 확인해야 해요.
보장 종류를 알기 쉽게 풀어 쓴 일반적인 안내예요. 마음마당은 보험 상품을 권하거나 모집하지 않아요. 실제로 보장되는지는 가입한 보험의 약관과 가입 시기에 따라 다르니, 내 보험 증권과 약관에서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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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귀·코·목의 다른 말
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