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눈물은 울 때만 나오는 게 아니라, 눈을 깜빡일 때마다 눈 표면을 얇게 덮어 촉촉하게 지켜 주는 보호막이에요. 이 눈물이 적게 만들어지거나 너무 빨리 말라 버리면 눈 표면이 드러나 뻑뻑하고 시리게 느껴지는데, 이것이 안구건조증이에요. 모래가 들어간 듯한 이물감이 들거나 눈이 쉽게 피로해지고, 오히려 눈물이 왈칵 흐르기도 해요. 화면을 오래 볼 때 깜빡임이 줄어드는 것, 건조한 실내 공기, 나이, 콘택트렌즈 사용이 영향을 준다고 알려져 있어요. 중간중간 눈을 쉬어 주고 의식적으로 눈을 자주 깜빡이며 실내 습도를 맞추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어요.
알아 두면 좋아요
- 화면에 집중하면 눈 깜빡임 횟수가 평소보다 크게 줄어요.
- 눈이 건조한데 눈물이 자꾸 흐르는 것도 흔한 증상이에요.
- 인공눈물은 종류가 여러 가지라 눈 상태에 맞게 고르는 게 좋아요.
- 바람이 얼굴에 직접 닿으면 눈이 더 빨리 말라요.
더 알아보려면
눈이 심하게 아프거나 시야가 흐려지고 충혈이 오래가면 안과에서 확인해 보세요.
보험에서는 이렇게 만나요
이 말과 이어지는 보장 종류를 마음이가 풀어 드려요
- 실손의료비
- 통원 치료비
안구건조증은 주로 실손의료비와 통원 치료비에서 살펴봐요. 진료비와 처방받은 인공눈물은 대상이 되는 경우가 많지만, 약국에서 그냥 산 인공눈물은 보통 해당하지 않아요. 눈꺼풀 온열·레이저 치료 같은 비급여는 가입 시기에 따라 한도와 조건이 다르고, 눈물점을 막는 시술을 수술비 담보에서 다루는지도 약관마다 달라요. 인공눈물을 오래 처방받고 있다면 가입할 때 알릴 사항인지도 살펴봐요.
보장 종류를 알기 쉽게 풀어 쓴 일반적인 안내예요. 마음마당은 보험 상품을 권하거나 모집하지 않아요. 실제로 보장되는지는 가입한 보험의 약관과 가입 시기에 따라 다르니, 내 보험 증권과 약관에서 확인해 주세요.
함께 보면 좋은 말
눈·귀·코·목의 다른 말
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