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귀·코·목

비문증(날파리증)

Eye floaters · 날파리증 · 눈앞에 떠다니는 점 · 飛蚊症

눈앞에 점이나 실 같은 것이 떠다녀 보이는 증상이에요.

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눈 속은 유리체라는 투명한 젤리로 차 있어요. 나이가 들면서 이 젤리가 묽어지고 군데군데 뭉치면, 그 그림자가 망막에 비쳐서 점이나 실, 날파리 같은 것이 떠다니는 것처럼 보여요. 이것을 비문증이라고 해요. 밝은 벽이나 하늘을 볼 때 더 잘 보이고, 눈을 움직이면 따라 움직여요. 대부분은 자연스러운 변화여서 시간이 지나면 덜 신경 쓰이게 돼요. 다만 유리체가 망막을 잡아당기며 구멍을 내는 경우가 드물게 있어서, 갑자기 달라졌을 때는 망막을 살펴보는 것이 좋아요.

알아 두면 좋아요

  • 근시가 심하면 젊은 나이에도 나타날 수 있어요.
  • 떠다니는 것을 눈으로 좇으면 더 신경 쓰이기 쉬워요.
  • 대부분은 치료 없이 지켜봐요.
  • 동공을 넓힌 뒤 망막을 살피는 검사로 확인해요.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해요

떠다니는 점이 갑자기 많아지거나 번쩍이는 빛, 가려지는 시야가 함께 있으면 빨리 안과 진료를 받아 보세요.

보험에서는 이렇게 만나요

이 말과 이어지는 보장 종류를 마음이가 풀어 드려요

  • 실손의료비
  • 통원 치료비

비문증은 대부분 지켜보는 증상이지만, 망막에 이상이 없는지 확인하려고 받은 진찰과 검사는 실손의료비의 통원 부분에서 살펴봐요. 증상이 있어 의사가 필요하다고 본 검사인지가 기준이 되는 경우가 많아요. 검사에서 망막에 구멍이 보여 레이저 치료를 받았다면 수술비 담보에 해당하는지는 약관에 따라 달라요. 증상 없이 검진으로 받은 눈 검사는 보통 대상이 아니에요.

보장 종류를 알기 쉽게 풀어 쓴 일반적인 안내예요. 마음마당은 보험 상품을 권하거나 모집하지 않아요. 실제로 보장되는지는 가입한 보험의 약관과 가입 시기에 따라 다르니, 내 보험 증권과 약관에서 확인해 주세요.

눈·귀·코·목의 다른 말

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