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눈의 흰자위는 결막이라는 얇고 투명한 막으로 덮여 있어요. 이 막이 두꺼워지면서 주로 코 쪽에서 검은자를 향해 삼각형 날개 모양으로 자라 들어오는 것을 익상편 또는 군날개라고 해요. 햇빛의 자외선, 바람, 먼지에 오래 노출된 사람에게 흔해서 바깥에서 일하는 시간이 긴 경우에 잘 생겨요. 처음에는 붉어 보이거나 이물감이 있는 정도이고, 암으로 변하는 것은 아니에요. 검은자 가운데까지 자라면 난시가 생기거나 시야를 가릴 수 있어서, 크기 변화를 지켜보게 돼요.
알아 두면 좋아요
- 작고 불편이 없으면 치료 없이 지켜보는 경우가 많아요.
- 시야를 가리거나 난시가 심해지면 수술로 떼어 내요.
- 수술 뒤에도 다시 자랄 수 있어요.
- 수정체가 흐려지는 백내장과는 다른 것이에요.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해요
하얀 막이 검은자 쪽으로 점점 넓어지거나 시야가 흐려지면 안과 진료를 받아 보세요.
보험에서는 이렇게 만나요
이 말과 이어지는 보장 종류를 마음이가 풀어 드려요
- 실손의료비
- 질병 수술비
익상편은 떼어 내는 수술을 받을 때 실손의료비와 질병 수술비에서 살펴봐요. 시야를 가리거나 염증이 되풀이되어 치료로 수술하는 경우와, 보기 좋게 하려는 목적의 수술은 다르게 다뤄요. 비슷해 보이는 검열반은 실손의료비에서 빼는 것으로 적어 둔 약관이 있어서, 진단명이 무엇인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재발해서 다시 수술한 경우의 셈법도 담보마다 달라요.
보장 종류를 알기 쉽게 풀어 쓴 일반적인 안내예요. 마음마당은 보험 상품을 권하거나 모집하지 않아요. 실제로 보장되는지는 가입한 보험의 약관과 가입 시기에 따라 다르니, 내 보험 증권과 약관에서 확인해 주세요.
함께 보면 좋은 말
눈·귀·코·목의 다른 말
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