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신경·수면

뇌졸중 후유증

Stroke sequelae · 중풍 후유증 · 뇌경색 후유증

뇌졸중이 지나간 뒤에 남는 여러 가지 불편이에요.

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뇌졸중으로 뇌의 한 부분이 상하면 그 부분이 맡던 일이 서툴러져요. 팔다리를 움직이는 자리였다면 한쪽 몸에 힘이 덜 들어가고, 말을 맡은 자리였다면 말이 잘 나오지 않거나 알아듣기 어려워져요. 삼키기 힘들어지거나 감각이 둔해지고, 기분이 가라앉는 일도 흔해요. 이렇게 남은 불편을 통틀어 뇌졸중 후유증이라고 해요. 뇌는 남은 부분이 일을 나눠 맡으며 다시 배우는 힘이 있어서, 재활 치료로 기능이 차츰 나아지는 경우가 많아요. 회복의 폭과 속도는 사람마다 많이 달라요.

알아 두면 좋아요

  • 마비, 말하기 어려움, 삼킴 곤란, 감각 이상, 우울감이 흔한 후유증이에요.
  • 재활은 몸 상태가 안정되면 되도록 일찍 시작하는 편이에요.
  • 초기 몇 달 동안 회복이 빠른 편이지만 그 뒤에도 조금씩 나아질 수 있어요.
  • 뇌졸중 뒤의 우울감은 흔하며 치료 대상이 될 수 있어요.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해요

새로 힘이 빠지거나 말이 더 어눌해지는 등 증상이 갑자기 달라지면 바로 응급실로 가세요.

보험에서는 이렇게 만나요

이 말과 이어지는 보장 종류를 마음이가 풀어 드려요

  • 후유장해
  • 장기요양·간병 보장
  • 간병인 사용 일당

뇌졸중 후유증은 후유장해에서 살펴봐요. 마비나 언어, 삼킴 문제가 남은 정도를 약관의 장해 분류표에 맞춰 평가하는데, 대개 발병 뒤 일정 기간 치료하고 상태가 굳어진 다음에 해요. 재활 병원 입원이 길어지면 간병인 사용 일당을, 일상에 도움이 필요해지면 장기요양·간병 보장을 봐요. 뇌혈관질환 진단비는 처음 진단받았을 때를 기준으로 하고 후유증으로 다시 보지는 않는 경우가 많아요.

보장 종류를 알기 쉽게 풀어 쓴 일반적인 안내예요. 마음마당은 보험 상품을 권하거나 모집하지 않아요. 실제로 보장되는지는 가입한 보험의 약관과 가입 시기에 따라 다르니, 내 보험 증권과 약관에서 확인해 주세요.

뇌·신경·수면의 다른 말

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