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신경·수면

초로기 치매(젊은 치매)

Early-onset dementia · 조발성 치매 · 조기 발병 치매

65세가 되기 전에 시작된 치매를 말해요.

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치매는 노년의 병으로 알려져 있지만 40대나 50대에 시작되기도 해요. 65세 이전에 증상이 나타난 치매를 초로기 치매라고 불러요. 한 가지 병의 이름이 아니라 시작된 나이로 묶은 말이에요. 알츠하이머병이 가장 흔하고, 혈관성 치매, 전두측두엽 치매, 오랜 과음과 관련된 치매도 있어요. 일터에서 실수가 잦아지거나 익숙한 일의 순서가 헷갈리는 모습으로 드러나는 일이 많아요. 한창 일하고 가족을 돌볼 나이여서 본인과 가족이 느끼는 부담이 크고, 스트레스나 우울로 여겨져 진단이 늦어지기도 해요.

알아 두면 좋아요

  • 65세 이전에 시작된 치매를 통틀어 부르는 말이에요.
  • 기억력보다 일 처리 능력이나 성격 변화가 먼저 보이기도 해요.
  • 우울증, 갑상선 문제, 비타민 부족처럼 고칠 수 있는 원인도 살펴봐요.
  • 치매 관련 지원 제도는 사는 지역의 공공 기관에서 안내받을 수 있어요.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해요

젊은 나이에도 일이나 살림에서 전에 없던 실수가 몇 달째 이어지면 신경과 진료를 받아 보세요.

보험에서는 이렇게 만나요

이 말과 이어지는 보장 종류를 마음이가 풀어 드려요

  • 치매 진단비
  • 장기요양·간병 보장
  • 보험료 납입 면제

초로기 치매도 치매 진단비에서 나이와 관계없이 치매 정도와 지속 기간을 기준으로 살펴봐요. 다만 담보마다 보장이 시작되고 끝나는 나이가 정해져 있어 그 기간 안인지가 중요해요. 국가의 노인장기요양보험은 65세가 안 되어도 치매 같은 노인성 질병이면 신청하는 길이 있고, 장기요양·간병 보장은 그 등급 판정과 이어지는 경우가 많아요. 계약에 따라 보험료 납입 면제 조건을 두기도 해요.

보장 종류를 알기 쉽게 풀어 쓴 일반적인 안내예요. 마음마당은 보험 상품을 권하거나 모집하지 않아요. 실제로 보장되는지는 가입한 보험의 약관과 가입 시기에 따라 다르니, 내 보험 증권과 약관에서 확인해 주세요.

뇌·신경·수면의 다른 말

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