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뇌는 혈관으로 들어오는 피에서 산소와 영양을 쉬지 않고 받아야 일할 수 있어요. 뇌혈관이 막히면 뇌경색, 터지면 뇌출혈이라고 하고 이 둘을 합쳐 뇌졸중이라고 불러요. 피가 닿지 못한 부분의 뇌세포는 빠르게 상하기 때문에 그 부위가 맡던 기능에 갑자기 문제가 생겨요. 한쪽 얼굴이 처지거나 한쪽 팔다리에 힘이 빠지고, 말이 어눌해지거나 남의 말을 알아듣기 어려워지는 것이 대표적인 신호예요. 치료를 빨리 시작할수록 지킬 수 있는 뇌가 많아서 시간이 무엇보다 중요해요.
알아 두면 좋아요
- 증상이 갑자기 나타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에요.
- 고혈압, 당뇨병, 높은 콜레스테롤, 흡연, 심방세동 같은 부정맥이 위험 요인이에요.
- 증상이 몇 분 만에 사라져도 곧 뇌졸중이 올 수 있다는 경고일 수 있어요.
- CT나 MRI로 혈관이 막힌 것인지 터진 것인지 구분해요.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해요
한쪽 얼굴이나 팔다리 마비, 어눌한 말, 갑작스러운 심한 두통이 나타나면 기다리지 말고 바로 응급실로 가세요.
보험에서는 이렇게 만나요
이 말과 이어지는 보장 종류를 마음이가 풀어 드려요
- 뇌혈관질환 진단비
- 후유장해
- 보험료 납입 면제
뇌졸중은 뇌혈관질환 진단비에서 가장 먼저 살펴보는 병이에요. 다만 담보 이름이 '뇌출혈', '뇌졸중', '뇌혈관질환'으로 나뉘어 있고, 뒤로 갈수록 보는 범위가 넓어져요. 그래서 같은 뇌졸중이라도 혈관이 막힌 뇌경색은 '뇌출혈' 담보에는 해당하지 않는 경우가 많아요. 마비나 언어 문제가 남으면 후유장해에서, 계약에 따라서는 보험료 납입 면제 조건에서도 다뤄요. 진단 확정 기준은 약관과 가입 시기에 따라 달라요.
보장 종류를 알기 쉽게 풀어 쓴 일반적인 안내예요. 마음마당은 보험 상품을 권하거나 모집하지 않아요. 실제로 보장되는지는 가입한 보험의 약관과 가입 시기에 따라 다르니, 내 보험 증권과 약관에서 확인해 주세요.
함께 보면 좋은 말
뇌·신경·수면의 다른 말
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