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피부는 몸을 감싸는 가장 바깥의 옷과 같아서 햇빛을 평생 받아요. 피부암은 피부를 이루는 세포가 비정상으로 자라는 병으로, 크게 기저세포암, 편평세포암, 흑색종으로 나뉘어요. 앞의 두 가지는 얼굴처럼 햇빛을 많이 받는 곳에 잘 낫지 않는 상처나 작은 혹 모양으로 생기는 일이 많아요. 흑색종은 색소를 만드는 세포에서 생기며 점처럼 보일 수 있고, 한국인에게는 손바닥, 발바닥, 손발톱 밑에 생기는 경우도 있어요. 눈으로 보이는 곳에 생기기 때문에 변화를 살피는 것이 도움이 돼요. 의심되는 곳은 조직을 떼어 확인해요.
알아 두면 좋아요
- 오랜 자외선 노출이 가장 잘 알려진 위험 요인이에요.
- 점의 모양이 비대칭이거나 경계가 흐리거나 색이 여러 가지면 살펴봐요.
- 점이 갑자기 커지거나 피가 나는 것도 확인이 필요한 변화예요.
- 몸에 있는 점의 대부분은 암과 관계가 없어요.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해요
점이 빠르게 커지거나 모양과 색이 변하거나 상처가 몇 주째 낫지 않으면 피부과 진료를 받아 보세요.
보험에서는 이렇게 만나요
이 말과 이어지는 보장 종류를 마음이가 풀어 드려요
- 유사암·소액암 진단비
- 암 진단비
- 질병 수술비
피부암은 종류에 따라 분류가 뚜렷하게 갈려요. 악성 흑색종은 일반 암으로 보아 암 진단비 담보에서 살펴보는 경우가 많고, 기저세포암이나 편평세포암 같은 그 밖의 피부암은 '기타 피부암'으로 묶어 유사암·소액암 진단비에서 다루는 약관이 많아요. 떼어 내는 수술은 질병 수술비 담보에서 살펴봐요. 점을 미용 목적으로 뺀 경우와는 다르게 다뤄요.
보장 종류를 알기 쉽게 풀어 쓴 일반적인 안내예요. 마음마당은 보험 상품을 권하거나 모집하지 않아요. 실제로 보장되는지는 가입한 보험의 약관과 가입 시기에 따라 다르니, 내 보험 증권과 약관에서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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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의 다른 말
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