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암세포는 정상 세포와 달리 자라라는 신호를 계속 보내는 특정 단백질이나 유전자 변화를 가진 경우가 있어요. 표적 치료는 이런 표적을 찾아 그 신호를 막는 약을 쓰는 방법이에요. 빨리 자라는 세포를 두루 공격하는 기존 항암제와 달리 과녁을 정해 놓고 쓰는 셈이에요. 그래서 누구에게나 쓰는 것이 아니라, 조직이나 피로 유전자 검사를 해서 맞는 표적이 있는 경우에 써요. 부작용이 없다는 뜻은 아니어서 피부 발진, 설사, 혈압 변화 같은 약마다 다른 불편이 생길 수 있어요. 쓰다 보면 암세포가 변해 약이 덜 듣는 내성이 생기기도 해요.
알아 두면 좋아요
- 표적이 있는지 알아보는 검사가 먼저 필요해요.
- 먹는 약도 있고 주사로 맞는 약도 있어요.
- 같은 암이라도 표적 유무에 따라 쓸 수 있는 약이 달라요.
- 다른 약이나 건강기능식품과 함께 쓸 때는 의료진에게 먼저 물어봐요.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해요
표적 치료 중 심한 발진이나 설사, 숨참이 생기면 치료받는 병원에서 확인해 보세요.
보험에서는 이렇게 만나요
이 말과 이어지는 보장 종류를 마음이가 풀어 드려요
- 항암 치료비
- 실손의료비
표적 치료는 항암 치료비 담보 가운데 '표적 항암 약물 치료비'처럼 따로 이름 붙은 담보에서 살펴보는 경우가 많아요. 일반 항암 약물 치료비 담보만 있을 때 표적 치료제를 어떻게 보는지는 약관마다 달라요. 허가받은 범위 안에서 쓴 약인지를 조건으로 두기도 하고요. 급여가 되지 않는 약값은 실손의료비에서 다루는데, 한도와 자기부담은 가입 시기에 따라 달라요.
보장 종류를 알기 쉽게 풀어 쓴 일반적인 안내예요. 마음마당은 보험 상품을 권하거나 모집하지 않아요. 실제로 보장되는지는 가입한 보험의 약관과 가입 시기에 따라 다르니, 내 보험 증권과 약관에서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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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의 다른 말
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