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입안은 혀, 잇몸, 볼 안쪽, 입천장, 혀 밑바닥까지 모두 부드러운 점막으로 덮여 있어요. 이 점막에서 생긴 암을 통틀어 구강암이라고 하고, 그중 혀에 생긴 것을 설암이라고 불러요. 흔히 알려진 모습은 입안이 헐었는데 몇 주가 지나도 낫지 않는 것이에요. 하얗거나 붉은 반점이 지워지지 않거나, 딱딱한 멍울이 만져지기도 해요. 피곤할 때 생기는 흔한 구내염은 대개 한두 주 안에 저절로 나아요. 입안은 거울로 볼 수 있는 곳이라 변화를 알아차리기 쉬운 편이고, 의심되는 곳은 조직을 조금 떼어 확인해요.
알아 두면 좋아요
- 흡연과 음주가 대표적인 위험 요인으로 알려져 있어요.
- 잘 맞지 않는 틀니나 날카로운 치아가 같은 곳을 계속 자극하는 것도 살펴봐요.
- 치과 검진 때 입안 점막도 함께 살펴볼 수 있어요.
- 구내염이 자주 생긴다고 해서 구강암이 되는 것은 아니에요.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해요
입안의 헌 곳이나 반점, 멍울이 3주 넘게 낫지 않으면 치과나 이비인후과 진료를 받아 보세요.
보험에서는 이렇게 만나요
이 말과 이어지는 보장 종류를 마음이가 풀어 드려요
- 암 진단비
- 질병 수술비
- 후유장해
구강암은 일반 암으로 분류해 암 진단비 담보에서 살펴봐요. 혀나 턱의 일부를 떼어 내고 다시 만드는 수술이 이어지기도 해서 질병 수술비 담보도 함께 보게 돼요. 치료 뒤에 씹거나 말하는 기능에 어려움이 남으면 후유장해에서 살펴보는데, 질병으로 생긴 장해를 보는 담보가 따로 있어야 하는 경우가 많아요. 치과에서 처음 발견해도 분류는 같아요.
보장 종류를 알기 쉽게 풀어 쓴 일반적인 안내예요. 마음마당은 보험 상품을 권하거나 모집하지 않아요. 실제로 보장되는지는 가입한 보험의 약관과 가입 시기에 따라 다르니, 내 보험 증권과 약관에서 확인해 주세요.
함께 보면 좋은 말
암의 다른 말
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