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햇빛 속의 자외선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피부 세포에 직접 상처를 내요. 피부가 감당할 수 있는 양보다 많이 쬐면 몇 시간 뒤부터 붉어지고 화끈거리며 따가워지는데, 이것이 일광화상이에요. 증상은 햇볕을 쬔 날 밤이나 다음 날에 가장 심해지는 경우가 많아요. 심하면 물집이 잡히고, 며칠 뒤에는 상한 피부가 허물처럼 벗겨져요. 흐린 날에도 자외선은 구름을 지나오고, 물이나 모래, 눈에 반사되어 생각보다 많이 닿을 수 있어요.
알아 두면 좋아요
- 붉어짐은 보통 쬔 뒤 몇 시간 지나 나타나 하루쯤 뒤에 가장 심해요.
- 시원한 물로 식히고 물을 충분히 마시는 것이 도움이 돼요.
- 물집은 터뜨리지 않는 편이 감염을 줄이는 데 좋아요.
- 자주 되풀이되면 피부 노화가 빨라지고 피부암 위험이 커진다고 알려져 있어요.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해요
넓은 부위에 물집이 잡히거나 열, 오한, 어지럼, 심한 통증이 함께 있으면 병원에서 확인해 보세요.
보험에서는 이렇게 만나요
이 말과 이어지는 보장 종류를 마음이가 풀어 드려요
- 실손의료비
- 화상 진단비
일광화상으로 진료를 받았다면 그 비용은 실손의료비에서 살펴봐요. 화상 진단비는 이름과 달리 모든 화상을 보지 않고, 물집이 깊게 잡히는 정도 이상의 화상만 보는 담보가 많아요. 피부가 붉어지는 정도의 일광화상은 해당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에요. 기준이 되는 화상의 깊이는 약관에 적혀 있어서 확인해야 해요. 물집이 넓게 잡힌 경우는 진단서의 내용을 봐요.
보장 종류를 알기 쉽게 풀어 쓴 일반적인 안내예요. 마음마당은 보험 상품을 권하거나 모집하지 않아요. 실제로 보장되는지는 가입한 보험의 약관과 가입 시기에 따라 다르니, 내 보험 증권과 약관에서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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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모발의 다른 말
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