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담도암·담낭암

Biliary tract and gallbladder cancer · 담관암 · 쓸개암

담즙이 지나는 길이나 담즙 주머니에 생기는 암이에요.

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간에서 만든 담즙은 가느다란 관을 따라 흘러 담낭이라는 작은 주머니에 모였다가 장으로 나가요. 이 관을 담도라고 하는데, 담도나 담낭의 안쪽 세포에서 암이 생기면 담도암, 담낭암이라고 불러요. 담즙이 흐르는 길이 좁아지면 눈과 피부가 노래지고 소변 색이 짙어지며 몸이 가려울 수 있어요. 담낭암은 별다른 느낌 없이 지내다가 초음파 검사나 담석 수술 중에 우연히 알게 되는 일도 있어요. 초음파, CT, MRI 같은 영상 검사로 살피고 필요하면 조직을 확인해요.

알아 두면 좋아요

  • 민물고기를 날로 먹어 생기는 간흡충 감염이 담도암의 위험 요인으로 알려져 있어요.
  • 담석이나 담낭 용종이 있다고 해서 모두 암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에요.
  • 크기가 큰 담낭 용종은 정기적으로 살피거나 수술을 권하기도 해요.
  • 황달은 담석이나 간염 같은 다른 이유로도 생겨요.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해요

눈 흰자위나 피부가 노래지고 소변 색이 짙어지면 미루지 말고 진료를 받아 보세요.

보험에서는 이렇게 만나요

이 말과 이어지는 보장 종류를 마음이가 풀어 드려요

  • 암 진단비
  • 항암 치료비
  • 실손의료비

담도암과 담낭암은 일반 암으로 분류해 암 진단비 담보에서 살펴보는 경우가 많아요. 담즙 길이 막혀 관을 넣거나 스텐트를 두는 시술을 받는 일이 잦은데, 이를 수술비 담보의 수술로 보는지는 약관의 정의에 따라 달라요. 담낭 용종이나 담석으로 떼어 낸 담낭에서 암이 발견되기도 해서, 병리 결과가 나온 날이 진단 확정일이 되는 경우가 있어요.

보장 종류를 알기 쉽게 풀어 쓴 일반적인 안내예요. 마음마당은 보험 상품을 권하거나 모집하지 않아요. 실제로 보장되는지는 가입한 보험의 약관과 가입 시기에 따라 다르니, 내 보험 증권과 약관에서 확인해 주세요.

암의 다른 말

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