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전립선은 방광 바로 아래에서 요도를 감싸고 있는 밤톨만 한 남성 기관이에요. 여기에 생긴 암을 전립선암이라고 하는데, 나이가 들수록 늘어나고 천천히 자라는 경우가 많다고 알려져 있어요. 초기에는 별 느낌이 없고, 소변 줄기가 가늘어지거나 자주 마려운 증상은 암보다 전립선 비대증에서 훨씬 흔해요. 그래서 증상만으로는 둘을 가리기 어려워요. 피검사로 전립선 특이항원(PSA) 수치를 보고, 필요하면 영상 검사와 조직검사로 확인해요. 치료 방법은 암의 성질과 나이, 건강 상태를 함께 보고 정해요.
알아 두면 좋아요
- PSA는 전립선 비대증이나 염증으로도 올라갈 수 있어요.
- 전립선 비대증이 전립선암으로 바뀌는 것은 아니에요.
- 나이와 가족력이 대표적인 위험 요인으로 알려져 있어요.
- 국가암검진 항목에는 들어 있지 않아요.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해요
PSA 수치가 높다는 말을 들었거나 소변 보기가 계속 불편하면 비뇨의학과 진료를 받아 보세요.
보험에서는 이렇게 만나요
이 말과 이어지는 보장 종류를 마음이가 풀어 드려요
- 암 진단비
- 유사암·소액암 진단비
- 항암 치료비
전립선암은 계약에 따라 일반 암으로 보기도 하고 소액암으로 따로 분류하기도 해서, 가입 시기를 먼저 살펴보게 돼요. 검사 수치가 높은 것만으로는 진단비 대상이 아니고 조직검사로 확정되어야 하는 경우가 많아요. 바로 치료하지 않고 지켜보기로 해도 진단 확정 자체가 기준이 되는 편이에요. 호르몬 치료가 항암 치료비 담보에 해당하는지는 약관마다 달라요.
보장 종류를 알기 쉽게 풀어 쓴 일반적인 안내예요. 마음마당은 보험 상품을 권하거나 모집하지 않아요. 실제로 보장되는지는 가입한 보험의 약관과 가입 시기에 따라 다르니, 내 보험 증권과 약관에서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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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의 다른 말
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