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재발

Cancer recurrence · 암 재발

치료로 사라졌던 암이 시간이 지나 다시 나타나는 것이에요.

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수술이나 항암 치료로 암이 보이지 않게 된 뒤에도, 검사로는 찾을 수 없을 만큼 적은 암세포가 몸에 남아 있을 수 있어요. 이 세포가 시간이 지나 다시 자라서 확인되는 것을 재발이라고 해요. 처음 생겼던 자리나 그 가까이에 다시 생기기도 하고, 떨어진 다른 장기에서 나타나기도 해요. 그래서 치료가 끝난 뒤에도 정해진 간격으로 진찰과 검사를 이어 가는데, 이것을 추적 관찰이라고 불러요. 재발은 누구의 잘못이나 관리 부족 때문에 생기는 것이 아니에요. 다시 나타나더라도 위치와 상태에 맞춰 치료 방법을 새로 의논하게 돼요.

알아 두면 좋아요

  • 처음 자리에 생기는 국소 재발과 다른 장기에 생기는 원격 재발이 있어요.
  • 추적 검사의 종류와 간격은 암의 종류와 병기에 따라 달라요.
  • 전혀 다른 암이 새로 생기는 것은 재발이 아니라 이차암이라고 불러요.
  • 재발에 대한 걱정이 크면 그 마음도 의료진에게 이야기할 수 있어요.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해요

치료를 마친 뒤 새로 생긴 통증이나 멍울 같은 변화가 이어지면 다음 예약을 기다리지 말고 진료를 받아 보세요.

보험에서는 이렇게 만나요

이 말과 이어지는 보장 종류를 마음이가 풀어 드려요

  • 암 진단비
  • 항암 치료비

재발은 암 진단비에서 자주 헷갈리는 부분이에요. 일반적인 암 진단비는 처음 진단이 확정되었을 때 한 번만 보는 경우가 많아서, 같은 암이 다시 나타나도 다시 해당하지 않을 수 있어요. '재진단암 진단비'처럼 다시 진단받은 경우를 따로 보는 담보를 둔 계약도 있는데, 조건은 약관마다 달라요. 치료를 받을 때의 항암 치료비 담보는 횟수 조건에 따라 달리 봐요.

보장 종류를 알기 쉽게 풀어 쓴 일반적인 안내예요. 마음마당은 보험 상품을 권하거나 모집하지 않아요. 실제로 보장되는지는 가입한 보험의 약관과 가입 시기에 따라 다르니, 내 보험 증권과 약관에서 확인해 주세요.

암의 다른 말

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