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림프종

Lymphoma · 악성 림프종 · 임파선암

면역을 맡는 림프구에서 생기는 혈액암이에요.

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우리 몸에는 혈관처럼 온몸에 퍼진 림프관이 있고, 그 길목마다 림프절이라는 작은 콩알 같은 기관이 있어요. 이곳에서 면역을 맡는 림프구가 암세포로 바뀌어 늘어나는 병이 림프종이에요. 목, 겨드랑이, 사타구니의 림프절이 아프지 않게 커져서 알게 되는 경우가 많아요. 이유 없는 열, 밤에 옷이 젖을 만큼 나는 땀, 체중 감소가 함께 나타나기도 해요. 다만 림프절은 감기나 염증으로도 흔히 붓고 대부분 저절로 가라앉아요. 커진 림프절의 조직을 떼어 검사해서 종류를 확인하고 치료를 정해요.

알아 두면 좋아요

  • 크게 호지킨 림프종과 비호지킨 림프종으로 나뉘어요.
  • 종류가 매우 다양해서 천천히 지켜보는 것부터 바로 치료하는 것까지 있어요.
  • 림프절뿐 아니라 위나 피부 같은 다른 곳에서 생기기도 해요.
  • 감염으로 부은 림프절은 대개 누르면 아프고 몇 주 안에 작아져요.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해요

아프지 않은 멍울이 몇 주 넘게 줄지 않거나 점점 커지면 병원에서 확인해 보세요.

보험에서는 이렇게 만나요

이 말과 이어지는 보장 종류를 마음이가 풀어 드려요

  • 암 진단비
  • 항암 치료비
  • 실손의료비

림프종은 혈액암의 하나로, 일반 암으로 분류해 암 진단비 담보에서 살펴보는 경우가 많아요. 림프절을 떼어 조직검사를 한 결과로 진단을 확정하는데, 이 검사를 수술비 담보의 수술로 보는지는 약관에 따라 달라요. 약물 치료가 여러 차례 이어지므로 항암 치료비 담보의 횟수와 기간 조건을 함께 보게 돼요. 병원에 낸 치료비는 실손의료비에서 다뤄요.

보장 종류를 알기 쉽게 풀어 쓴 일반적인 안내예요. 마음마당은 보험 상품을 권하거나 모집하지 않아요. 실제로 보장되는지는 가입한 보험의 약관과 가입 시기에 따라 다르니, 내 보험 증권과 약관에서 확인해 주세요.

암의 다른 말

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