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아·구강

구내염

Stomatitis · 입병 · 아프타성 궤양

입안 점막이 헐어서 따갑고 아픈 것이에요.

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입안은 얇고 촉촉한 점막으로 덮여 있어서 작은 자극에도 쉽게 헐어요. 구내염은 볼 안쪽, 입술 안쪽, 혀, 잇몸에 염증이 생기거나 패인 것을 통틀어 부르는 말이에요. 가장 흔한 것은 가운데가 하얗고 둘레가 붉은 동그란 상처로, 음식이 닿을 때마다 따가워요. 피곤하거나 잠이 모자랄 때, 입안을 깨물었을 때, 영양이 고르지 않을 때 잘 생긴다고 알려져 있어요. 대개 한두 주 안에 흉터 없이 저절로 아물어요. 입술 바깥에 물집이 잡히는 것은 바이러스로 생기는 다른 종류예요.

알아 두면 좋아요

  • 흔한 아프타성 구내염은 다른 사람에게 옮지 않아요.
  • 맵고 짜고 뜨거운 음식은 상처를 더 따갑게 해요.
  • 자주 되풀이되면 철분이나 비타민이 부족한지 살펴보기도 해요.
  • 같은 자리의 상처가 오래 낫지 않으면 까닭을 확인해야 해요.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해요

입안 상처가 3주 넘게 낫지 않거나 자꾸 되풀이되면 병원에서 확인해 보세요.

보험에서는 이렇게 만나요

이 말과 이어지는 보장 종류를 마음이가 풀어 드려요

  • 실손의료비
  • 통원 치료비
  • 가입 전 알릴 의무

구내염은 내과나 이비인후과, 치과 어디서든 진료받는 흔한 병이에요. 진료와 처방 약은 대부분 급여라서 실손의료비 통원 항목에서 살펴보지만, 금액이 적으면 자기부담금을 빼고 남는 것이 없는 경우가 많아요. 약국에서 직접 산 연고나 영양제는 실손 대상이 아닌 경우가 많아요. 구내염이 자주 되풀이되어 다른 병을 확인하는 검사를 받았다면, 그 이력이 가입 전 알릴 의무에 해당하는지 살펴봐요.

보장 종류를 알기 쉽게 풀어 쓴 일반적인 안내예요. 마음마당은 보험 상품을 권하거나 모집하지 않아요. 실제로 보장되는지는 가입한 보험의 약관과 가입 시기에 따라 다르니, 내 보험 증권과 약관에서 확인해 주세요.

치아·구강의 다른 말

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