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우리 몸 곳곳에는 신경의 신호를 받아 호르몬을 내보내는 세포가 흩어져 있어요. 신경내분비 종양은 이 세포에서 생기는 종양으로, 위와 장, 췌장, 폐에서 주로 발견돼요. 천천히 자라는 것부터 빠르게 자라는 것까지 폭이 넓어서, 세포가 얼마나 활발히 나뉘는지를 보고 등급을 매겨요. 대장내시경에서 직장에 작은 혹으로 우연히 발견되는 경우가 흔하고, 이럴 때는 내시경으로 떼어 내기도 해요. 드물게는 종양이 호르몬을 많이 내보내 얼굴이 달아오르거나 설사가 이어지는 증상이 나타나요.
알아 두면 좋아요
- 예전에는 유암종이라고 불렀어요.
- 크기와 등급에 따라 내시경 절제, 수술, 약물 치료 가운데 정해요.
- 작은 직장 종양은 검진 내시경에서 우연히 찾는 일이 많아요.
- 호르몬을 내보내지 않는 종양은 증상이 거의 없어요.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해요
내시경에서 이 종양이 의심된다는 말을 들었다면 조직검사 결과와 등급을 진료에서 확인해 보세요.
보험에서는 이렇게 만나요
이 말과 이어지는 보장 종류를 마음이가 풀어 드려요
- 암 진단비
- 유사암·소액암 진단비
- 질병 수술비
신경내분비 종양은 일반 암인지 경계성 종양인지를 두고 해석이 갈려 온 대표적인 경우예요. 특히 직장에서 작게 발견되어 내시경으로 떼어 낸 종양은 암 진단비로 볼지 유사암·소액암 진단비로 볼지가 약관과 병리 결과, 가입 시기에 따라 달라요. 진단서의 질병분류 기호만으로 정해지지 않는 일도 있어요. 떼어 내는 시술은 질병 수술비 담보에서 살펴봐요.
보장 종류를 알기 쉽게 풀어 쓴 일반적인 안내예요. 마음마당은 보험 상품을 권하거나 모집하지 않아요. 실제로 보장되는지는 가입한 보험의 약관과 가입 시기에 따라 다르니, 내 보험 증권과 약관에서 확인해 주세요.
함께 보면 좋은 말
암의 다른 말
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