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숨 쉬고, 먹고, 말하는 일은 모두 얼굴과 목에 모여 있는 기관들이 맡아요. 두경부암은 뇌와 눈을 뺀 이 부위, 곧 입안, 코와 그 주변 공간, 목구멍, 후두, 침샘 등에 생기는 암을 통틀어 부르는 이름이에요. 생긴 자리에 따라 낫지 않는 입안 상처, 오래가는 쉰 목소리, 삼킬 때 걸리는 느낌, 목에 만져지는 멍울처럼 증상이 달라요. 흡연과 음주가 위험을 높이는 요인으로 잘 알려져 있고, 일부는 사람유두종바이러스와 관련이 있어요. 치료 뒤 말하기와 삼키기 기능을 지키는 것도 중요한 목표로 삼아요.
알아 두면 좋아요
- 구강암, 후두암, 인두암, 침샘암 등이 여기에 들어가요.
- 갑상선암은 목에 생기지만 보통 따로 분류해요.
- 이비인후과에서 내시경으로 코와 목 안쪽을 들여다봐요.
- 이런 증상은 염증 같은 흔한 원인으로 생기는 경우가 훨씬 많아요.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해요
쉰 목소리나 입안 상처, 목의 멍울이 몇 주가 지나도 낫지 않으면 병원에서 확인해 보세요.
보험에서는 이렇게 만나요
이 말과 이어지는 보장 종류를 마음이가 풀어 드려요
- 암 진단비
- 항암 치료비
- 후유장해
두경부암은 여러 부위를 묶은 말이라 보험에서는 부위별 진단명으로 살펴봐요. 대부분 일반 암으로 분류해 암 진단비 담보에서 보지만, 목 앞의 갑상선암은 유사암으로 따로 보는 경우가 많아 같은 목 부위라도 달라요. 방사선과 약물을 함께 쓰는 치료는 항암 치료비 담보에서 다뤄요. 삼키거나 말하는 기능에 어려움이 남으면 후유장해에서 살펴보기도 해요.
보장 종류를 알기 쉽게 풀어 쓴 일반적인 안내예요. 마음마당은 보험 상품을 권하거나 모집하지 않아요. 실제로 보장되는지는 가입한 보험의 약관과 가입 시기에 따라 다르니, 내 보험 증권과 약관에서 확인해 주세요.
함께 보면 좋은 말
암의 다른 말
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