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천식이나 만성폐쇄성폐질환처럼 기관지에 문제가 생기는 병은 약을 숨길로 바로 보내는 것이 효과적이에요. 흡입기는 가루나 안개 모양의 약을 들이마시게 해 주는 작은 기구로, 먹는 약보다 적은 양으로 기관지에 닿고 온몸에 미치는 영향은 적어요. 좁아진 기관지를 빠르게 넓혀 주는 약과, 염증을 가라앉혀 증상이 생기지 않게 날마다 쓰는 약으로 크게 나뉘어요. 기구마다 쓰는 법이 달라서, 숨을 내쉰 뒤 깊이 들이마시고 잠시 숨을 참는 순서를 제대로 익혀야 약이 폐까지 닿아요. 증상이 없는 날에도 꾸준히 쓰도록 처방된 약은 스스로 멈추지 않는 것이 좋아요.
알아 두면 좋아요
- 스테로이드가 든 흡입기를 쓴 뒤에는 입을 헹궈 내요.
- 쓰는 법이 서툴면 약의 많은 부분이 입안에만 남아요.
- 진료 때 흡입기를 가져가 쓰는 모습을 확인받으면 도움이 돼요.
- 남은 횟수를 표시창으로 확인해 빈 통을 쓰지 않도록 해요.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해요
빠르게 넓혀 주는 흡입기를 써도 숨참이 가라앉지 않으면 바로 응급실로 가세요.
보험에서는 이렇게 만나요
이 말과 이어지는 보장 종류를 마음이가 풀어 드려요
- 실손의료비
- 가입 전 알릴 의무
흡입기는 천식이나 만성 폐쇄성 폐 질환처럼 오래 관리하는 병에 쓰는 일이 많아요. 처방받아 약국에서 받은 흡입기 값은 실손의료비의 처방 조제비에서 살펴봐요. 꾸준히 쓰고 있다면 약의 모양이 먹는 약이 아니어도 투약 이력으로 보기 때문에, 가입 전 알릴 의무에 해당할 수 있어요. 어린이는 태아·어린이 보장의 호흡기 질환 담보와 만나기도 해요.
보장 종류를 알기 쉽게 풀어 쓴 일반적인 안내예요. 마음마당은 보험 상품을 권하거나 모집하지 않아요. 실제로 보장되는지는 가입한 보험의 약관과 가입 시기에 따라 다르니, 내 보험 증권과 약관에서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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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이야기의 다른 말
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