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기관지는 공기가 폐로 드나드는 길이에요. 천식이 있으면 이 길 안쪽에 염증이 늘 조금씩 있어서, 작은 자극에도 기관지가 붓고 오그라들어 좁아져요. 그러면 숨을 내쉴 때 쌕쌕거리는 소리가 나고, 기침이 나고 가슴이 답답해져요. 증상은 괜찮다가 나빠지기를 되풀이하고, 밤이나 새벽에 심해지는 일이 많아요. 집먼지진드기나 꽃가루, 찬 공기, 감기, 운동, 담배 연기가 흔한 자극이에요. 증상이 없을 때도 기관지의 염증은 남아 있을 수 있어서 꾸준히 관리하는 병으로 여겨요.
알아 두면 좋아요
- 숨을 세게 불어 내는 폐기능 검사로 확인해요.
- 흡입기는 약이 기관지에 바로 닿게 하는 치료 방법이에요.
- 증상이 없다고 조절하는 약을 임의로 끊으면 다시 나빠질 수 있어요.
- 알레르기 비염이나 아토피 피부염과 함께 있는 경우가 많아요.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해요
말을 잇기 어려울 만큼 숨이 차거나 쓰던 흡입기로도 나아지지 않으면 바로 응급실로 가세요.
보험에서는 이렇게 만나요
이 말과 이어지는 보장 종류를 마음이가 풀어 드려요
- 실손의료비
- 태아·어린이 보장
- 가입 전 알릴 의무
천식은 흡입기 처방과 정기 진료가 이어지는 병이라 실손의료비의 통원·약값 부분에서 주로 만나요. 어릴 때 시작하는 일이 많아 어린이보험의 태아·어린이 보장에서 살펴보는 경우도 있어요. 헷갈리기 쉬운 점은 증상이 없을 때예요. 평소 괜찮아도 흡입기를 꾸준히 처방받고 있다면 가입 전 알릴 의무의 '계속 투약' 질문에 해당할 수 있어요. 발작으로 응급실에 간 경우는 응급 분류에 따라 달리 보고, 약관마다 달라요.
보장 종류를 알기 쉽게 풀어 쓴 일반적인 안내예요. 마음마당은 보험 상품을 권하거나 모집하지 않아요. 실제로 보장되는지는 가입한 보험의 약관과 가입 시기에 따라 다르니, 내 보험 증권과 약관에서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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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흡기의 다른 말
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