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이야기

당뇨약

Diabetes medicines · 혈당강하제 · 당뇨병 약

여러 방법으로 혈당을 낮추는 약을 통틀어 부르는 말이에요.

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당뇨약은 혈당을 낮추는 길이 서로 다른 여러 약을 묶어 부르는 이름이에요. 간이 당을 덜 내보내게 하는 약, 췌장에서 인슐린이 더 나오게 하는 약, 소변으로 당을 내보내는 약, 인슐린이 더 잘 듣게 돕는 약이 있고, 먹는 약으로 부족하면 주사를 쓰기도 해요. 혈당 상태와 체중, 심장과 콩팥의 건강을 보고 고르며, 두 가지 이상을 함께 쓰는 일도 흔해요. 약의 종류에 따라 혈당이 너무 떨어지는 저혈당이 올 수 있는데, 식은땀이 나고 손이 떨리며 몹시 배가 고픈 느낌이 들어요. 약을 쓰더라도 식사와 운동은 여전히 치료의 큰 부분이에요.

알아 두면 좋아요

  • 끼니를 거르거나 평소보다 많이 움직인 날에는 저혈당에 주의해요.
  • 주사를 쓴다고 해서 병이 꼭 더 심해졌다는 뜻은 아니에요.
  • 조영제를 쓰는 검사를 앞두고는 먹는 당뇨약을 미리 알려 주세요.
  • 속이 더부룩하거나 설사가 나는 약도 있는데 차츰 나아지기도 해요.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해요

약을 쓰는 중에 의식이 흐려지면 응급실로 가고, 식은땀과 떨림이 자주 생기면 진료 때 꼭 알려 주세요.

보험에서는 이렇게 만나요

이 말과 이어지는 보장 종류를 마음이가 풀어 드려요

  • 가입 전 알릴 의무
  • 특정 질병 진단비
  • 실손의료비

당뇨약을 먹거나 인슐린을 맞고 있다면 가입 전 알릴 의무에 해당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에요. 당뇨와 관련해서는 특정 질병 진단비를 살펴보는데, 담보마다 진단 기준이나 합병증 여부 같은 조건을 따로 정해 두고 있어서 약을 먹는다는 사실만으로 해당하는 것은 아니에요. 진료비와 처방받은 약값은 실손의료비에서 다루고 범위는 가입 시기에 따라 달라요.

보장 종류를 알기 쉽게 풀어 쓴 일반적인 안내예요. 마음마당은 보험 상품을 권하거나 모집하지 않아요. 실제로 보장되는지는 가입한 보험의 약관과 가입 시기에 따라 다르니, 내 보험 증권과 약관에서 확인해 주세요.

약 이야기의 다른 말

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