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흡기

폐기능 검사

Pulmonary function test · 폐활량 검사 · PFT

숨을 얼마나 많이, 얼마나 빨리 내쉬는지 재는 검사예요.

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폐기능 검사는 폐가 공기를 얼마나 담고 얼마나 힘차게 내보내는지를 숫자로 보는 검사예요. 코를 집게로 막고 입에 대롱을 문 채, 숨을 끝까지 들이마신 다음 있는 힘껏 빠르고 길게 불어 내요. 이때 불어 낸 공기의 전체 양과 처음 1초 동안 나온 양을 재요. 1초 동안 나온 양이 유난히 적으면 숨길이 좁아져 있다는 뜻이고, 전체 양이 적으면 폐가 잘 펴지지 않는다는 뜻일 수 있어요. 아프지는 않지만 있는 힘을 다해 불어야 정확해서 몇 번 되풀이해요.

알아 두면 좋아요

  • 결과는 나이, 키, 성별이 같은 사람의 평균과 견주어 봐요.
  • 기관지를 넓히는 약을 들이마신 뒤 한 번 더 재기도 해요.
  • 천식과 만성 폐쇄성 폐질환을 가려내는 데 널리 쓰여요.
  • 검사 전에 흡입기를 써도 되는지 미리 물어보는 것이 좋아요.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해요

기침이나 숨참이 오래 이어진다면 진료를 받고 폐기능 검사가 필요한지 물어보세요.

보험에서는 이렇게 만나요

이 말과 이어지는 보장 종류를 마음이가 풀어 드려요

  • 실손의료비
  • 가입 전 알릴 의무

폐기능 검사는 왜 받았는지에 따라 실손의료비에서 보는 방식이 달라요. 숨이 차거나 기침이 오래가서 의사 판단으로 받은 검사는 진료비에 포함해 살펴보지만, 건강검진 항목으로 받은 검사는 대상이 아닌 경우가 많아요. 검진에서 폐기능이 떨어져 있다는 소견과 함께 재검사나 정밀 검사를 권유받았다면, 새로 가입할 때 가입 전 알릴 의무의 질문에 해당할 수 있어요. 질문 문구는 가입 시기에 따라 달라요.

보장 종류를 알기 쉽게 풀어 쓴 일반적인 안내예요. 마음마당은 보험 상품을 권하거나 모집하지 않아요. 실제로 보장되는지는 가입한 보험의 약관과 가입 시기에 따라 다르니, 내 보험 증권과 약관에서 확인해 주세요.

호흡기의 다른 말

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