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공기 속에는 눈에 보이지 않는 아주 작은 알갱이가 떠다녀요. 지름이 10마이크로미터 이하인 것을 미세먼지, 2.5마이크로미터 이하인 것을 초미세먼지라고 불러요. 머리카락 굵기보다 훨씬 작아서 코와 목에서 다 걸러지지 못하고 기관지와 폐 깊숙이 들어갈 수 있어요. 농도가 높은 날에는 기침이 나거나 목이 칼칼하고 눈이 따가울 수 있어요. 천식이나 만성 폐 질환, 심장 질환이 있는 사람과 어린이, 어르신은 영향을 더 받기 쉬운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 그날의 농도 예보를 보고 바깥 활동을 조절해요.
알아 두면 좋아요
- PM10은 미세먼지, PM2.5는 초미세먼지를 가리켜요.
- 농도가 높은 날에는 오래 하는 바깥 운동을 줄이도록 권해요.
- 얼굴에 잘 맞는 보건용 마스크가 들이마시는 양을 줄여 줘요.
- 실내 공기도 탁해질 수 있어 짧은 환기는 필요해요.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해요
농도가 높은 날 기침이나 숨참, 가슴 답답함이 심해지면 병원에서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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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