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흡기

코피

Nosebleed · 비출혈 · 코피 멈추는 법

콧속 점막의 가는 혈관이 터져 피가 나는 것이에요.

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코 안쪽 앞부분에는 가는 혈관이 그물처럼 모여 있고, 그 위를 덮은 점막은 아주 얇아요. 그래서 공기가 건조하거나 코를 세게 풀거나 손으로 건드리면 쉽게 터져 피가 나요. 대부분의 코피는 이 앞쪽에서 나고 조금 지나면 멎어요. 코피가 날 때는 고개를 살짝 앞으로 숙이고, 콧방울의 말랑한 부분을 엄지와 검지로 10분쯤 꼭 쥐고 있도록 배워요. 고개를 뒤로 젖히면 피가 목으로 넘어가 속이 불편해질 수 있어서 권하지 않아요. 피를 묽게 하는 약을 먹는 사람은 더 오래 날 수 있어요.

알아 두면 좋아요

  • 고개는 뒤가 아니라 앞으로 살짝 숙이는 것이 좋아요.
  • 쥐고 있는 동안 자주 떼어 보면 피가 멎는 데 방해가 돼요.
  • 건조한 계절에는 실내 습도를 맞추면 도움이 될 수 있어요.
  • 아이의 코피는 코를 만지는 습관에서 오는 경우가 많아요.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해요

20분 넘게 눌러도 멎지 않거나 피의 양이 많으면 응급실로 가세요.

보험에서는 이렇게 만나요

이 말과 이어지는 보장 종류를 마음이가 풀어 드려요

  • 응급실 내원비
  • 실손의료비

코피는 대부분 집에서 멎지만, 잘 멎지 않아 응급실에서 지지거나 거즈로 막는 처치를 받는 일이 있어요. 이때 실손의료비와 응급실 내원비 담보에서 살펴보는데, 응급실 내원비는 응급 환자로 분류되었는지에 따라 달리 보는 담보가 많아요. 혈관을 지지는 처치는 수술비 담보에서 수술로 보지 않는 경우가 흔해요. 넘어지거나 부딪혀서 난 코피는 상해로, 저절로 난 코피는 질병으로 구분해 보고, 약관에 따라 달라요.

보장 종류를 알기 쉽게 풀어 쓴 일반적인 안내예요. 마음마당은 보험 상품을 권하거나 모집하지 않아요. 실제로 보장되는지는 가입한 보험의 약관과 가입 시기에 따라 다르니, 내 보험 증권과 약관에서 확인해 주세요.

호흡기의 다른 말

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