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흡기

폐부종

Pulmonary edema · 폐에 물이 참

폐 속 공기주머니에 물이 차는 상태예요.

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폐포는 공기가 드나들며 산소를 받아들이는 작은 주머니예요. 이 주머니와 그 둘레에 물이 스며들어 고이면 산소가 피로 건너가기 어려워지는데, 이것을 폐부종이라고 해요. 가장 흔한 까닭은 심장이 피를 제대로 밀어내지 못해 폐 혈관에 피가 밀리는 것이에요. 콩팥 기능이 떨어졌거나 심한 감염, 높은 산에 갑자기 올랐을 때에도 생길 수 있어요. 누우면 숨이 더 차서 앉아야 편하고, 거품 섞인 가래가 나오기도 해요. 갑자기 생기면 서둘러 치료가 필요한 상태예요.

알아 두면 좋아요

  • 폐 바깥의 막 사이에 물이 고이는 흉수와는 다른 것이에요.
  • 밤에 자다가 숨이 차서 깨는 것이 신호가 될 수 있어요.
  • 물을 빼는 것과 함께 원인을 찾아 치료하는 것이 중요해요.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해요

갑자기 숨이 몹시 차고 누울 수 없을 정도라면 바로 응급실로 가세요.

보험에서는 이렇게 만나요

이 말과 이어지는 보장 종류를 마음이가 풀어 드려요

  • 실손의료비
  • 입원 일당
  • 응급실 내원비

폐부종은 숨이 갑자기 차서 응급실을 거쳐 입원하는 일이 많아 응급실 내원비, 입원 일당, 실손의료비에서 함께 살펴봐요. 대부분 심장이나 콩팥 문제에서 비롯되기 때문에, 진단비 담보와의 관계는 폐부종이 아니라 원인이 된 병에 따라 달라져요. 예를 들어 원인이 급성 심근경색이라면 허혈성 심장질환 진단비 쪽에서 보고, 심부전만 있다면 그 담보의 대상이 아닌 경우가 많아요. 범위는 약관을 확인해야 해요.

보장 종류를 알기 쉽게 풀어 쓴 일반적인 안내예요. 마음마당은 보험 상품을 권하거나 모집하지 않아요. 실제로 보장되는지는 가입한 보험의 약관과 가입 시기에 따라 다르니, 내 보험 증권과 약관에서 확인해 주세요.

호흡기의 다른 말

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