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콧속은 촉촉한 점막으로 덮여 있어요. 이 점막에 염증이 오래 이어지면 일부가 부풀어 올라 껍질 벗긴 포도알처럼 말랑한 혹이 되는데, 이것을 코 물혹이라고 해요. 혹이 커지면 공기가 지나는 길을 막아서 코가 늘 막히고, 냄새를 잘 맡지 못하게 되며, 콧물이 목 뒤로 넘어가기도 해요. 만성 부비동염이나 알레르기 비염, 천식이 있는 사람에게 더 자주 보여요. 암과는 다른 것이지만 저절로 없어지는 일은 드물어서 약이나 수술로 치료하고, 치료 뒤에 다시 생기기도 해요.
알아 두면 좋아요
- 코 내시경으로 들여다보면 쉽게 확인할 수 있어요.
- 보통 양쪽 코에 함께 생기는 편이에요.
- 한쪽에만 있거나 피가 나면 다른 원인도 살펴봐요.
- 냄새를 못 맡게 되는 것이 흔한 불편 가운데 하나예요.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해요
코막힘이 몇 달째 이어지고 냄새를 잘 못 맡게 되었다면 이비인후과 진료를 받아 보세요.
보험에서는 이렇게 만나요
이 말과 이어지는 보장 종류를 마음이가 풀어 드려요
- 질병 수술비
- 1~5종 수술비
- 실손의료비
코 물혹은 스프레이 약으로 줄어들지 않으면 내시경으로 떼어 내는 일이 많아요. 이 수술은 질병 수술비나 1~5종 수술비 담보에서 살펴보는데, 부비동염 수술과 함께 받는 경우가 흔해서 같은 날 한 여러 수술을 하나로 보는지, 따로 보는지가 약관에 따라 달라요. 진료비와 입원비는 실손의료비에서 봐요. 이름에 '혹'이 들어가지만 종양과는 달라서 암 관련 담보와는 관계가 없는 것이 보통이에요.
보장 종류를 알기 쉽게 풀어 쓴 일반적인 안내예요. 마음마당은 보험 상품을 권하거나 모집하지 않아요. 실제로 보장되는지는 가입한 보험의 약관과 가입 시기에 따라 다르니, 내 보험 증권과 약관에서 확인해 주세요.
함께 보면 좋은 말
호흡기의 다른 말
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