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갈비뼈 아래쪽에 낙하산처럼 둥글게 펼쳐진 얇은 근육이 횡격막이에요. 가슴과 배 사이를 가로막고 있어서 가로막이라고도 불러요. 숨을 들이쉴 때 이 근육이 오므라들며 아래로 내려가면 가슴 안이 넓어져 폐로 공기가 빨려 들어와요. 힘을 풀면 다시 위로 올라가면서 공기가 밀려 나가요. 숨쉬기의 큰 부분을 이 근육이 맡고 있어요. 횡격막이 갑자기 제멋대로 오므라들면 딸꾹질이 나요. 배를 부풀리며 천천히 쉬는 복식 호흡은 횡격막을 넉넉히 움직이는 숨쉬기예요.
알아 두면 좋아요
- 식도와 큰 혈관이 지나가는 구멍이 뚫려 있어요.
- 딸꾹질은 횡격막이 갑자기 오므라들어 생겨요.
- 달릴 때 옆구리가 결리는 것과 관련이 있다고 보기도 해요.
- 천천히 깊게 쉬는 숨은 긴장을 푸는 데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어요.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해요
딸꾹질이 이틀 넘게 멈추지 않거나 누우면 숨이 더 차면 병원에서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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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몸의 다른 말
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