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화기

대장 선종

Colorectal adenoma · 선종성 용종 · 대장 샘종

대장 용종 가운데 암으로 바뀔 수 있는 종류예요.

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대장 점막에 볼록 솟은 혹을 통틀어 용종이라고 하고, 그 가운데 샘세포가 달라져 자란 것을 선종이라고 해요. 용종이 모두 암이 되는 것은 아니지만, 선종은 여러 해에 걸쳐 천천히 암으로 바뀔 수 있어서 발견하면 떼어 내는 것이 보통이에요. 대부분 증상이 없어서 대장내시경을 해야 알 수 있고, 내시경을 하는 자리에서 바로 잘라 내는 경우가 많아요. 떼어 낸 조직을 현미경으로 보고 종류와 세포가 달라진 정도를 확인해요. 그 결과와 개수, 크기에 따라 다음 내시경을 언제 할지가 정해져요.

알아 두면 좋아요

  • 크기가 크거나 개수가 많을수록 더 짧은 간격으로 다시 살펴봐요.
  • 결과지의 관상 선종, 융모 선종은 현미경으로 본 모양을 말해요.
  • 나이, 가족력, 흡연, 음주, 비만이 관련 있다고 알려져 있어요.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해요

선종을 떼어 냈다면 다음 대장내시경 시기를 진료 때 꼭 확인해 보세요.

보험에서는 이렇게 만나요

이 말과 이어지는 보장 종류를 마음이가 풀어 드려요

  • 질병 수술비
  • 유사암·소액암 진단비
  • 가입 전 알릴 의무

대장 선종은 내시경으로 떼어 내는 것이 보통이고, 이 절제술은 질병 수술비 담보에서 수술로 다루는 경우가 많아요. 조직 검사에서 세포 변화가 심하거나 점막 안에 머문 암으로 나오면 제자리암이나 대장점막내암으로 분류해 유사암·소액암 진단비에서 살펴보기도 해요. 어느 쪽인지는 병리 결과와 질병 코드로 갈려요. 선종을 뗀 이력은 가입 전 알릴 의무의 수술 항목에 해당할 수 있어요.

보장 종류를 알기 쉽게 풀어 쓴 일반적인 안내예요. 마음마당은 보험 상품을 권하거나 모집하지 않아요. 실제로 보장되는지는 가입한 보험의 약관과 가입 시기에 따라 다르니, 내 보험 증권과 약관에서 확인해 주세요.

소화기의 다른 말

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