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대장암

Colorectal cancer · 결장암 · 직장암

큰창자인 결장과 직장에 생기는 암이에요.

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대장은 음식 찌꺼기에서 물을 흡수해 변을 만드는 긴 관이고, 여기에 생기는 암을 대장암이라고 해요. 대부분은 용종이라는 작은 혹에서 시작해 여러 해에 걸쳐 천천히 암으로 바뀌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 그래서 대장내시경으로 용종을 미리 찾아 떼어 내는 것이 의미가 커요. 초기에는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고, 진행하면 변에 피가 섞이거나 변이 가늘어지고 배변 습관이 달라질 수 있어요. 다만 이런 증상은 치질이나 장염 같은 흔한 병에서도 나타나기 때문에 증상만으로는 알 수 없어요.

알아 두면 좋아요

  • 국가암검진으로 50세 이상은 해마다 분변잠혈검사를 받을 수 있어요.
  • 분변잠혈검사에서 피가 나오면 대장내시경으로 확인해요.
  • 가족 중에 대장암이 있으면 검진을 더 일찍 시작하기도 해요.
  • 모든 용종이 암이 되는 것은 아니고 종류에 따라 달라요.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해요

변에 피가 섞이거나 배변 습관이 달라진 상태가 몇 주 넘게 이어지면 병원에서 확인해 보세요.

보험에서는 이렇게 만나요

이 말과 이어지는 보장 종류를 마음이가 풀어 드려요

  • 암 진단비
  • 유사암·소액암 진단비
  • 질병 수술비

대장암은 대체로 일반 암으로 보지만, 암세포가 점막층에만 머문 '대장 점막내암'은 유사암·소액암 진단비로 따로 분류하는 약관이 있어요. 그래서 같은 대장암 진단이어도 병리 결과에 적힌 깊이에 따라 달라지는 일이 생겨요. 내시경으로 용종을 떼어 낸 경우는 질병 수술비 담보에서 다루기도 해요. 분류 기준은 가입 시기에 따라 다르니 약관을 확인해야 해요.

보장 종류를 알기 쉽게 풀어 쓴 일반적인 안내예요. 마음마당은 보험 상품을 권하거나 모집하지 않아요. 실제로 보장되는지는 가입한 보험의 약관과 가입 시기에 따라 다르니, 내 보험 증권과 약관에서 확인해 주세요.

암의 다른 말

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