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신경·수면

만성 통증

Chronic pain · 오래가는 통증 · 지속 통증

석 달 넘게 이어지거나 되풀이되는 통증이에요.

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통증은 원래 몸을 지키는 경보여서 다친 곳이 나으면 꺼져요. 그런데 상처가 아물 만한 시간이 지났는데도 석 달 넘게 통증이 이어질 때가 있고, 이것을 만성 통증이라고 해요. 오래 울린 경보 때문에 신경계가 예민해져서 작은 자극에도 크게 아프게 느끼는 상태로 설명해요. 아픈 것이 꾸며 낸 것이라는 뜻이 아니에요. 통증이 길어지면 잠이 얕아지고, 덜 움직이게 되고, 기분이 가라앉으면서 통증이 더 커지는 고리가 생기기 쉬워요. 그래서 약만이 아니라 운동, 수면, 마음 돌봄을 함께 다루는 방식으로 치료해요.

알아 두면 좋아요

  • 보통 석 달 이상 이어지는 통증을 만성 통증으로 봐요.
  • 검사에서 뚜렷한 이상이 없어도 통증은 실제로 있을 수 있어요.
  • 무리가 없는 범위의 꾸준한 움직임이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어요.
  • 진통제를 오래 쓸 때는 의사나 약사와 의논하는 것이 좋아요.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해요

통증이 석 달 넘게 이어지거나 잠과 일상을 방해하면 통증의학과 등에서 진료를 받아 보세요.

보험에서는 이렇게 만나요

이 말과 이어지는 보장 종류를 마음이가 풀어 드려요

  • 실손의료비
  • 통원 치료비

만성 통증은 실손의료비와 통원 치료비에서 가장 자주 만나요. 진료비와 처방약은 급여 본인부담이 대상이 되는 경우가 많아요. 도수치료, 체외충격파, 증식 주사 같은 비급여 치료는 가입 시기에 따라 연간 횟수와 한도가 정해져 있고, 일정 횟수를 넘기면 효과가 있었는지 확인하는 계약도 있어요. 한방 치료는 급여 항목만 보는 경우가 많아요. 통원은 하루 한도가 따로 있는 계약이 많아요.

보장 종류를 알기 쉽게 풀어 쓴 일반적인 안내예요. 마음마당은 보험 상품을 권하거나 모집하지 않아요. 실제로 보장되는지는 가입한 보험의 약관과 가입 시기에 따라 다르니, 내 보험 증권과 약관에서 확인해 주세요.

뇌·신경·수면의 다른 말

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