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출산·임신·출산

모유 수유

Breastfeeding · 젖 먹이기 · 모유 먹이기 · 수유

엄마 젖을 아기에게 먹이는 것이에요.

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아기가 젖을 빨면 그 자극이 엄마의 뇌로 전해져 젖을 만들고 내보내는 호르몬이 나와요. 그래서 자주 물릴수록 젖 양이 늘어요. 출산 뒤 처음 며칠 나오는 노르스름하고 진한 젖을 초유라고 하는데, 양은 적어도 아기를 지켜 주는 성분이 많이 들어 있어요. 처음에는 엄마도 아기도 서툴러서 젖꼭지가 아프거나 젖이 뭉치는 일이 흔해요. 아기가 입을 크게 벌려 젖꼭지 둘레까지 깊이 물게 하면 한결 편해져요. 모유를 먹일지, 분유를 함께 쓸지는 각자의 몸과 사정에 맞게 정하면 되고, 어느 쪽이든 아기는 잘 자랄 수 있어요.

알아 두면 좋아요

  • 생후 여섯 달까지는 모유만 먹이는 것을 권하는 지침이 널리 쓰여요.
  • 기저귀가 충분히 젖고 체중이 늘면 잘 먹고 있다는 신호예요.
  • 수유 중 먹는 약은 의사나 약사에게 먼저 물어보세요.
  • 젖 양은 유방 크기와 상관이 없어요.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해요

젖이 붉게 붓고 열이 나거나 아기 체중이 잘 늘지 않으면 병원에서 확인해 보세요.

저출산·임신·출산의 다른 말

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