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덜미 투명대 검사
Nuchal translucency scan · 목투명대 · NT 검사 · 태아 목덜미 두께
초음파로 아기 목 뒤의 투명한 부분 두께를 재는 검사예요.
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임신 초기 아기의 목 뒤 피부 아래에는 물이 살짝 고여 초음파에서 까맣고 투명하게 보이는 부분이 있어요. 이 두께를 재는 것이 목덜미 투명대 검사예요. 모든 아기에게 있는 것이고, 주수가 지나면 자연스럽게 사라져요. 이 부분이 기준보다 두꺼우면 염색체 이상이나 심장 구조에 문제가 있을 가능성이 조금 높아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추가 검사를 의논해요. 두껍게 나왔다고 문제가 있다는 뜻은 아니고, 건강하게 태어나는 아기가 많아요. 엄마 배 위로 초음파를 보는 검사라 아프지 않아요.
알아 두면 좋아요
- 임신 11~13주 무렵에만 잴 수 있어요.
- 아기 자세에 따라 재기 어려우면 잠시 뒤 다시 보기도 해요.
- 혈액검사 결과와 합쳐 위험도를 계산하기도 해요.
- 기준 두께는 주수에 따라, 검사 기관마다 조금 달라요.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해요
투명대가 두껍다는 말을 들었다면 다음 단계 검사에 대해 산부인과 진료를 받아 보세요.
보험에서는 이렇게 만나요
이 말과 이어지는 보장 종류를 마음이가 풀어 드려요
- 태아·어린이 보장
- 가입 전 알릴 의무
- 실손의료비
목덜미 투명대 검사는 임신 초기 초음파의 하나로, 예전 세대 실손의료비에서는 임신 관련 진료로 보아 대체로 빠졌어요. 이 검사 결과는 태아·어린이 보장에 들 때 자주 묻는 항목이에요. 두께가 기준보다 두껍다는 말을 들었다면 추가 검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 가입 심사가 미뤄지거나, 가입 전 알릴 의무의 대상이 되는 경우가 있어요. 묻는 범위는 청약서마다 달라요.
보장 종류를 알기 쉽게 풀어 쓴 일반적인 안내예요. 마음마당은 보험 상품을 권하거나 모집하지 않아요. 실제로 보장되는지는 가입한 보험의 약관과 가입 시기에 따라 다르니, 내 보험 증권과 약관에서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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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산·임신·출산의 다른 말
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