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출산·임신·출산

조기 양막 파수

Premature rupture of membranes · 양수 터짐 · 조기 파수 · 양막 파열

진통이 오기 전에 양막이 먼저 터져 양수가 흐르는 것이에요.

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보통은 진통이 한창일 때 아기를 싸고 있던 양막이 터져요. 그런데 진통이 시작되기도 전에 막이 먼저 터져 양수가 흘러나오는 일이 있는데, 이를 조기 양막 파수라고 해요. 따뜻한 물이 왈칵 쏟아지기도 하고, 소변이 새는 것처럼 조금씩 계속 흐르기도 해요. 스스로 참아서 멈출 수 없다는 점이 소변과 달라요. 달이 찬 때라면 대개 곧 진통이 뒤따라요. 막이 터지면 세균이 올라갈 수 있는 길이 열리기 때문에, 주수와 상관없이 씻거나 기다리지 말고 바로 병원으로 가야 해요.

알아 두면 좋아요

  • 병원에서는 흐르는 물이 양수인지 간단한 검사로 확인해요.
  • 임신 37주 전에 터지면 조산과 감염에 더 주의해서 살펴요.
  • 양수로 보이면 탕 목욕이나 성관계는 피해요.
  • 물의 색과 냄새, 터진 시각을 기억해 두면 도움이 돼요.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해요

양수가 터진 것 같으면 진통이 없어도 바로 다니는 병원이나 응급실로 가세요.

보험에서는 이렇게 만나요

이 말과 이어지는 보장 종류를 마음이가 풀어 드려요

  • 임신·출산 보장
  • 입원 일당
  • 태아·어린이 보장

조기 양막 파수는 입원해서 감염과 진통을 살피는 일이 많아, 임신·출산 보장 특약과 입원 일당 담보에서 살펴봐요. 엄마의 진료는 임신 관련이라 예전 세대 실손의료비에서 대체로 빠졌지만, 일찍 태어난 아기의 치료는 태아·어린이 보장에서 따로 다뤄요. 엄마 쪽 보장과 아기 쪽 보장이 서로 다른 담보라는 점을 헷갈리기 쉬워요. 범위는 약관과 가입 시기에 따라 달라요.

보장 종류를 알기 쉽게 풀어 쓴 일반적인 안내예요. 마음마당은 보험 상품을 권하거나 모집하지 않아요. 실제로 보장되는지는 가입한 보험의 약관과 가입 시기에 따라 다르니, 내 보험 증권과 약관에서 확인해 주세요.

저출산·임신·출산의 다른 말

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