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심장은 속이 네 칸으로 나뉜 주먹만 한 근육 주머니예요. 위쪽 두 칸이 심방, 아래쪽 두 칸이 심실이에요. 심방은 돌아온 피를 받아 두는 대기실이고, 심실은 그 피를 힘차게 내보내는 펌프예요. 온몸을 돌고 온 피는 오른쪽 심방과 심실을 거쳐 폐로 가서 산소를 얻고, 다시 왼쪽 심방과 심실을 거쳐 온몸으로 나가요. 온몸으로 피를 보내야 하는 좌심실의 벽이 가장 두꺼워요. 방이 늘어나거나 벽이 두꺼워지고 박자가 흐트러지면 피를 내보내는 힘이 떨어질 수 있어요.
알아 두면 좋아요
- 심방이 먼저 오므라들고 바로 이어서 심실이 오므라들어요.
- 오른쪽은 폐로, 왼쪽은 온몸으로 피를 보내는 일을 맡아요.
- 방의 크기와 벽 두께, 내보내는 힘은 심장 초음파로 살펴봐요.
- 좌우 방 사이에는 벽이 있어 피가 섞이지 않아요.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해요
가슴이 불규칙하게 두근거리거나 누우면 숨이 더 차는 느낌이 있으면 진료를 받아 보세요.
보험에서는 이렇게 만나요
이 말과 이어지는 보장 종류를 마음이가 풀어 드려요
- 특정 질병 진단비
- 질병 수술비
- 가입 전 알릴 의무
심방과 심실의 박동이 흐트러지는 부정맥은 허혈성 심장질환 진단비에 해당하지 않는 경우가 많아요. 일부 계약에는 심방세동 같은 부정맥을 특정 질병 진단비로 따로 담아 두기도 해요. 관을 넣어 이상 부위를 지지는 시술이 질병 수술비에 해당하는지는 약관의 수술 정의에 따라 달라요. 심전도 이상으로 재검을 권유받았다면 가입 전 알릴 의무와 이어질 수 있어요.
보장 종류를 알기 쉽게 풀어 쓴 일반적인 안내예요. 마음마당은 보험 상품을 권하거나 모집하지 않아요. 실제로 보장되는지는 가입한 보험의 약관과 가입 시기에 따라 다르니, 내 보험 증권과 약관에서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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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몸의 다른 말
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